오빠,,이제 내맘 알때도 되지 않았어요??
오빠를 안지 세달이 자나가는데,,,,
난 오빠에게,,,내만을 다보여준거라 생각했어요ㅡ
오빠가 아플때,,새벽에 죽해서 오빠일마치는사간에 가서 전화해 기다리고있다고,,,,
오빤 그렇게 기뻐하지도 않았지만,,,
난 그래도 오빠마치는시간까지 가느라 택시를타고 달려왔는데,,,오빠하는말,,,,"왜 왔어/??""
그때 내 맘이 어땠는줄 알아요??
이젠 생각하지 말고 이 애타는 내맘,,,,
받아줄때도 됐잖아,,,,
근데 ,,,,아직도 내가 이렇게 기다려야하는거야??
언제까지,,,??
이젠,,,,,,,,오빠 맘들 열때가 되지 않았어,,??
오빠,,,,내맘이 넘 아퍼,,,지금 너무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