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이유는 다름아닌 이번 일본에서 발표한
"너를 잊지 않을꺼야 "
라는 영화때문입니다 영화한편가지고 뭐 그런소리를 하냐
라고 들하시겠지만
글쎄요 저와같은 생각을 하시는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네 故이수현 씨 는 남을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맞습니다 저도 그분의
죽음이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우리는여기서 우리나라 의 모습에 주목할
필요를 느끼지않습니까?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 2002 한일월드컵을 개최하고
있을때 서해에서는 우리나라의 용감한 군인들이 북한의 침입으로
아까운목숨을 잃고 말으셧습니다 하지만 정부에서는 그 유가족에게
고작 최고급양주1병값(3천만원) 만 던져주고 감지덕지하란식으로 대했고
결국 그유가족중 한명은 이나라에대한 실망에
외국으로 떠났습니다(신문에서 보신분 있을듯하네요)
반면 일본은어떤가요? 비록외국인이긴하나 지하철역에서 위험에처한
사람을 구해주고 목숨을잃은 故이수현 씨를 지금도잊지않고
전 일본국민의 애도와 추모를 받고있는데 이나라 국민들은 정작 자신들을위해
끝까지 싸우다 장렬히 전사한, 총에맞으면서 끝까지 조타실을 지켜가며 북한군을 막으려했던,
그런분들은 이미 잊혀졌습니까? 그냥 군인은 원래 그래야돼 라는
식으로 넘어갈겁니까? 만약 여러분 자신의 자식이 나라를위해 목숨을바쳐가며
싸우다가 전사했는데 그 자식이 목숨을바친 나라는 정작 그유가족을
헌신짝 보듯하는게 진정 의식이있고 계몽된 나라와 국민 이라고 자부하실수 있습니까??
물론 정부가 썩어서 그렇다고 하는분 계실거같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단지 정부하나만의 문제가아니라 이나라 전체의 문제라고 봅니다
정부가 나서서 하지않으면 국민은 뒷짐만지고있는나라. 그런나라를위해
목숨을바칠 멍청이가 또있을까요?
6.25 참전용사 또는 현재 얼마 생존해계시지 않으신 독립투사 분들
그런분들을위해 진정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국민이 몇이나있을까요..
참 이나라의 현실이 안타깝기만합니다. 조국과국민을위해 자신한몸을 희생할줄알던
,한강의 기적을 이뤄낸 이나라국민들이 정신이 고작이것밖에 안됩니까??
PS..
하도 말들이 많아서 몇마디 더끄적입니다..
제목만 보고..지껄이는..냄비근성 가진 네티즌 대장님들아..
과연 저의 글을 제되로 읽어나 보셧는지 심히 의문이 가는군요..
내가..일본이 그렇게 좋대요?..내가 매국노입니까?..
처음으로..처음으로..일본이..월등하다고 느꼇다자나?..
그만큼 한국이라는 나라를 아끼고..한국이라는 자부심도 가지고 있는 청년이란 말야..
당신 네티즌들..섞어빠진..그딴 정신상태좀..버리시기를..
제가..한국을 비판해서 쓴글이 아니자나요?..
내가 한국을 싸잡아 비판해서 쓴 부분이 어디 한군대라도있어요?..
그게 비판이야?..
바꿀건 바꾸자는거지?..
받아들일껀 받아들이자는거지?..
이 속좁은 우물안 개구리..네티즌 대장님들..
제발.. 시야좀 넒게 보시기를...
당신들 같이 냄비근성에 치우쳐서..
지금의 한국이 이렇게 되어버렷다고는 생각 안해봤는지..
제발쩜.. 나쁜쪽으로만 생각하지말구!!!!!!!!!!!!!!!!!!
고운시선으로는 좀 봐줄수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