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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리의 FIRST 작품_짝사랑에 상처받은소년中

김소안 |2007.02.06 10:22
조회 30 |추천 0


내가 힘들다한다면...

누군가는 나에게 이게 시작을뿐이라고 말하겠지..

 

내가 포기하고 싶다고 한다면...

누군가는 나에게 항상 포기끝엔 후회가 존재한다고 말하겠지..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고 한다면...

누군가는 나에게 사랑해라고 말한다면....

 

그 누군가가 그 영혼이 내 사람이라면.

난.백번을 힘들다..포기하고싶다..사랑한다.는 말을 서슴없이 할수 잇겟지.

 

그런데 그 말들은 모두하나 같이..슬픈말이라는걸.....

 

그때는 알고 잇엇을까..

 

 

                       틸리의 FIRST 작품_짝사랑에 상처받은소년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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