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최경택 화가의 벽화와 독일 디자이너 잉게르 마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마치 갤러리에 와 있는 듯한 느낌. 인적이 드문 곳에 위치해 있지만 단골들이 많이 찾는 카페다. 핸드 드립으로 생두를 직접 갈아 커피를 만들며 유기농 샌드위치도 맛볼 수 있다.
[가격] 핸드 드립 커피 7천원, 프로슈토 앤 쥬치니 1만1천원
[영업시간] 낮 12시~밤 12시
[문의] 02-3482-0890
1 10년 이상 숙성시켜 향이 풍부한 스페인 와인, 카스티야 야가이. 13만원
2 저칼로리 빵과 유기농 야채를 곁들인 롤 베이컨 샌드위치. 1만3천원
프랑스어로 ‘땅과 바다’를 뜻하는 프렌치 레스토랑. 올리브 그린 컬러의 샹들리에와 플라워 프린트의 화려한 벽지가 파리의 일급 레스토랑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모임을 갖기에 좋은 별실은 앤티크 숍으로도 사용되어 프랑스에서 구입해 온 앤티크 주얼리와 가구들을 구경할 수 있다. 좌석이 많지 않아 예약은 필수!
[가격] 홍합 크림소스 2만원, 블루 치즈 파스타 1만2천원
[영업시간] 오후 5시 40분~10시
[문의] 02-599-1071
▷ 마늘과 로즈메리 향의 허브 소스로 맛을 낸 양갈비 스테이크. 3만5천원
연극배우 신리, 정원경 부부가 수집한 예쁜 술잔과 소품으로 가득한 와인 바. 3만~4만원대 와인이 여느 집에 비해 많다는 점이 매력. 푸짐하고 맛있는 안주도 일품. 수익금 중 일부는 젊은 예술인들의 공연 지원금으로 사용된다.
[가격] 고추냉이 소스를 곁들인 삼겹살 1만6천원, 치즈 모둠 2만1천원
[영업시간] 오후 5시~새벽 1시
[문의] 02-537-7912
▷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한 마늘 소스를 얹은 훈제 연어와 야채. 2만3천원
[가격] 카페모카 8천원, 유기농 얼 그레이 7천5백원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1시
[문의] 031-719-9934
▷ 하루에에서만 맛볼 수 있는 벨기에 전통 와플파이. 9천9백원
[가격] 런치 1만8천원, 디너 2만4천원
[영업시간] 낮 12시~오후 10시
[문의] 031-719-6667
1 안심 스테이크, 쿠스쿠스, 샐러드로 구성된 런치 세트 메뉴. 1만5천원
2 독특하고 개성적인 ‘춘자 싸롱’의 일러스트 엽서
[가격] 허브빵 4천원, 카페모카 4천5백원
[영업시간] 오전 7시~밤 12시
[문의] 031-711-3155
▷ 오가닉 빵과 함께 마시면 좋은 카페모카. 4천5백원출처 - 팟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