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본받고 싶은 부자(父子)관계는 누구인가? 설문조사의 응답에 85%가 타이거우즈와 얼우즈부자라고 답했다.
호랑이 아버지 얼 우즈 그는 단순히 천재 스포츠맨의 아버지가 아니다. 지난해 5월 74세를 일기로 사망한 아버지에 대해
타이거 우즈는 "아버지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가장 훌륭한 롤(role) 모델이었다. 아버지가 많이 그리울 것이다. 아버지가 자신의 삶에서 이룩한 위대한 일들을 생각하면 깊은 감명을 받는다. 당신은 훌륭한 아버지이자 코치였고, 멘토이자 친구였다. 당신이 없었다면 오늘의 나는 없었을 것이다."
얼우즈의 리더십은 크게 네부분이다.
1. 원하는 것을 하게하라
2. 경쟁심을 북돋아줘라
3. 강인한 정신력을 키워라
4. 일관된 리더십을 보여라
1. 원하는 것을 하게 하라
얼은 자신이 세운 목표를 추구하기보다는 타이거의 니즈(needs)에 귀를 기울였다. 대리만족을 강요하지 않았다. 스스로 필요성을 느끼고 자발적으로 필요한 것을 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방향성.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내 역할이다라고 했다.
2. 경쟁심을 북돋아줘라.
얼은 타이거에게 "네 생애의 마지막 경기가 될것이라 생각하고 대회에 임하라:고 기르쳤다. 원해서 경쟁을 하는 것이 아닌 경쟁을 해야 하는 현실에서 정신적인 측면에 많은 관심을 가지라는것.
3. 강인한 정신력을 키워라
기회가 왔을때 놓치지 않고 실패를 해도 포기하지 않는 칠전팔기의 강인한 정신력이다.
4. 일관된 리더십을 보여라
얼 우즈는 부화뇌동하지 않고 일관된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그는 아들에게 항상 동일한 가치관과 세상에 대한 일관된 시각을 가르쳤다.
진정한 리더십은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가치와 신념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