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이란 작은 알갱이가 어느새 화근 덩어리가 되어
머리를 꽉 채운다.
내편 수호 신이 안죽을 만큼만 그놈을 혼 내 주었으면 하다가
금방 돌아 서면 걱정이 된다.
정말 그녀가 잘못되면 큰일이다.
이리 저리 나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사랑하는 것이다.
미움이란 작은 알갱이가 어느새 화근 덩어리가 되어
머리를 꽉 채운다.
내편 수호 신이 안죽을 만큼만 그놈을 혼 내 주었으면 하다가
금방 돌아 서면 걱정이 된다.
정말 그녀가 잘못되면 큰일이다.
이리 저리 나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사랑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