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hank you

이미경 |2007.02.06 22:42
조회 22 |추천 1


━━━━━━━━━━━━━━━━━━━━━━━ vivian_3rd‥ ♥


내안에 그대가 살아숨쉬는동안
미안하다는 말보다 이말을
더하며 살고 싶습니다.

그대 내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