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락가, 홍등가, 윤락가 등등 물랑루즈 의 배경은 이처럼 표현할수 있는 단어가 너무나도 많은 바로 봄을 파는 거리다.
역시 니콜키드먼 아름다웠고.
이완 맥그리거 너무 멋있었다.
재미있게 봤었다.
막상 이 영화의 스토리를 보자면, 정말 흔해빠진 사랑이야기다.
자칫 지루해질수도 있을만큼.
하지만 바즈 루어만 감독은 졸작이 될수도 있었던 이 영화를
화려한 색채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내는 대작으로 이끌어냈다.
이 영화에서는 아름답지 않은게 거의 없는 것 같다.
니콜 키드만도 정말 말도 안되게 예쁘게 나왔고,
물랑 루즈 댄서들, elephant 데코도 예쁘고.
beauty, freedom, truth, and love
이 네가지를 추구하는 보헤미안 컨셉도 아름답다.
한번쯤 말도 안되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원한다면
이 영화를 보는게 좋을 듯.
최고의 명대사들 "love is like oxygen... all you need it love!"
"The show must go on!" 그리고 The greatest thing you'll ever learn is just to love and be loved in return. 진짜 유치하리 만큼 단순한 대사들이 너무나도 아름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