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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나가 아닌

박태훈 |2007.02.07 17:41
조회 17 |추천 0

니가 가지고있는 색에

나의 색을 조금씩 물들여 갈께...

 

그래서 너와나가 아닌

 

우리라는 새로운 색을 만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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