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잊으려해도 잊을수 없어. 보고시퍼,나란여자 있었다는거 잊으면 안되..

류향미 |2007.02.07 18:33
조회 77 |추천 0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는 그 사람

그 사람이 이글을 읽어주길 바라는 간절한 소망

 

너무나도 사랑했던 아니 지금도 잊지 못하고 사랑하고 있는

                      그 사람

 

너무도 보고싶은 그 사람

나의 잘못으로 인해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또다시 헤어지고..

지금에서야 깨달았어..

당신의 소중함을 ....

당신이  떠난 뒤에야..

헤어질땐 몰랐어..

내가 언제든지 돌아가도 당신은 내옆에 있어줄거라 생각했는데..

언제나 늘 내곁에 있어 줄것만 같았는데..

마지막으로 헤어질때 우리 서로 부둥켜 안고 울었던거 기억나??

난 아직도 생생한데... 너무 마음이 아프고 저려와..

이런 내마음... 이렇게 너무 아픈데..

당신도 나만큼 아팠었을거란 생각하니.. 내가 더 미안해지고 더 아파..

 

이미 당신은 다른 여자의 남자가 되어 버렸는데..

자꾸 눈물이나..

왜 그땐 몰랐을까..

당신과 헤어진지 몇개월이 지났지만..

난 왜 잊지 못하고 늘 당신 목소리... 당신 손길..

당신의 따뜻한 품... 꿈속에서 라도 보고싶은 마음에

항상 당신꿈을 꾸려고해..

어젯밤에도 엊그제밤에도...

자꾸만 당신만 나타나..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도...

당신은 항상 꿈속에 나타나...

그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파...

보고싶어.. 너무도 사랑했던 사람이기에..

나에게 다시 돌아와주길 바라는 작은 소망...

하지만 당신은 돌아오지 않을거라는 알아.

 

나에게 돌아와주길 바라는 소망...

내 목소리 , 내 손길.. 내 품.

나와의 추억, 나와 함께했던 모든것..

나라는 여자가 당신과 2004년부터 2006년까지 함께 했었다는거..

기억해조... 제발 잊지는 말아조.. 당신이 나 잊어버리면 ....안되..

당신이 그랬잖아.. 평생 잊지 못할거라고.. 자기를 울린 유일한 여자라고...

미안해 .. 그때 마음 아프게 해서.. 내가 그래서 지금 벌받나봐...

나 점점 잊혀져 가는건 아니겠지?? 추억이라도 마음 한구석에 간직해조

정말 사랑했어....

당신이 힘들때 언제든 와도 조아.. 나 늘 기다리고 있을께

당신이 나 기다려줬던 만큼... 아니 늘 기다릴께...

언제든 와도되..

아프지 말고.. 한번아프면 크게 아푸자나.. 항상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고..

당신은 이글 안보겠지... 송ss 정말 사랑했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