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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이벤트] 이제 그만 저에자리로 돌아와주었으면 합니다

최다영 |2007.02.08 04:14
조회 52 |추천 1

오빠와 2006.9.2일날 처음 만났습니다

그때 오빠는 저에 핸드폰으로 제번호를 가져갔고

그때부터 오빠와 문자와 전화를 주고받으며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서로만나서 술도마시고 오빠집으로 놀러도 다니면서 어느누가 봐도 저흰 연인사이였습니다

또어느땐 저에 집안사정으로인하여 일주일동안 연락을 못했었던일이 있었는데

일주일뒤 다시 연락을 했는데 오빤 여자친구가 생겼다며

저에게 말했었고 한한달반정도 오빤 그여자친구와 사궈 헤어졌습니다

사귈때도 헤어진후에도 전그오빠와 연락을 했고 다시 연인시이처럼 그오빠를 만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오빠가 또 언제 떠날지 잘모르겠어요

고백하고 싶은데 8살이란 나이차이때문인지 그오빠에겐 전 동생이였던거 같습니다

이젠 제의 자리에 그냥 있어줬으면 합니다

동생이아니라 여자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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