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10거리에 ..."롯데시네마" 가 생겨서...
일마치고 학원갔다가 늦은시간이였는데요..
요즘... 영화를 자주 보게된다
"미녀는 괴로워" 보고싶었으나.. 시간이 12시45분꺼 뿐이라서..
데자뷰.... 봤는데..
우와.... 후회 없었다...
뻔한 스토리라 하지만.. 내가 예상했을땐...
시간을 되돌렸을땐 그 파트너의 죽음도 막을수 있지 않았을까
했는데... 역시나 한명의 희생으로 긴장감이 더해갔다..
그 죽음을 되돌릴수 없었기에 여주인공도 죽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더 많이 긴장을 하면서 보았던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