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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ja Vu 070117

손민희 |2007.02.08 07:05
조회 25 |추천 0

 

  집에서 10거리에 ..."롯데시네마" 가 생겨서...

 

  일마치고 학원갔다가 늦은시간이였는데요..

 

  요즘... 영화를 자주 보게된다

 

  "미녀는 괴로워" 보고싶었으나.. 시간이 12시45분꺼 뿐이라서..

 

   데자뷰.... 봤는데..

 

   우와.... 후회 없었다...

 

   뻔한 스토리라 하지만.. 내가 예상했을땐...

 

   시간을 되돌렸을땐  그 파트너의 죽음도 막을수 있지 않았을까

 

   했는데... 역시나 한명의 희생으로 긴장감이 더해갔다..

 

  그 죽음을 되돌릴수 없었기에 여주인공도 죽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더 많이 긴장을 하면서 보았던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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