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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은영이랑 시내갔다.가자마자 한일극장가서그놈

이소영 |2007.02.08 10:37
조회 42 |추천 0

어제 은영이랑 시내갔다.

가자마자 한일극장가서

그놈 목소리 봣다 ㅋㅋ

 

처음에는 상우역을 맡은

아이가 피식할만한 말을해

극장에서 사람들 웃음소리가들렷다.

 

마지막에는 진ㅉㅏ슬퍼서

나도 눈물고이고 막 ,

실화라서 더 땡겼다. -_-ㅎ

 

그다음 아침겸점심으로 떡볶이먹고

어쩌다 어쩌다 @%#$^$

하다가 이제 오후쯤되서

 

ss501에 김현중 보려고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쫑겨가지고 ㅋㅋㅋ

 

토니모리 앞에 옷가게 상점

계단에 올라가서 기다렸다.

5시에 오기로 했는데 30분이 지나서.

 

왔다.

난 ... 흐흐흐 김현중 봤따

뒷모습만 ㅠㅠ

 

그 찰랑찰랑 거리는 머릿결 ~

히히.. 잠깐이였지만.

너무 좋았따 ㅎㅎ

 

팬은 아니지만.. 그래도

싫지는 않다 !!!

선착순안에 든 사람들이

 

현중이 싸인 받으려고 한명씩

한명씩 들어가고 나오는데..

나올때 그 행복한 미소

 

오오오 !! ㅋㅋ 나도 가까이서

봤으면 좋았을텐데 ...

ㅠㅠ

 

나올때는 앞모습 봤다.

정확히는 아니지만. 옆모습이랑

살짝. ㅎㅎ

 

토니모리 나와서 더페이스샵드가서

도망치는 현중군.

ㅋㅋ

 

아쉽지만 여기서 끝났다.

그래도 스타 본게 어디야 !!!

기분 좋았다 ~~~

 

마지막까지 현중군 갔는곳을

가서, 현중이가 밟았던 땅을

맘껏 밟고 왓다 ㅋㅋㅋㅋㅋ

 

버스타는내내 현중군 얘기만 했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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