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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이 혜영에게..

안혜리 |2007.02.08 11:44
조회 149 |추천 6


당신의 입가에 환한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할께.

 

아이를 위해 뭐든지 해주고 싶어하는 나의 사랑스런 아내 혜영이,

 이웃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아이로 자랄거야.

고마워,

하음이에 첫 생일에 당신은 최고의 것을 선택하기 보단

최선을 다해 최고의 것을 만들어 주고

가장 큰 것을 선택하기 보단

작지만 아름다운것을 우리 하음이에게 주기 위해 포기할줄 아는

현명한 엄마가 되주었어.

하음이도 당신을 닮아 이쁘고, 현명하고그리고 사랑해!


 

나의 천사 혜영이에게

 

 혜영아,내가 말했었지,"나는 천사와 사는 행복한 나무꾼이야"라고.

이제는 하음이까지 두 천사와 사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난 항상 감사해,너가 내 옆에 있어서.그리고 예수님이 우리 가정의

주인이 되주셔서...

네가 우리 결혼 2주년때 밥퍼에서 봉사하고 말했었지,

"작은걸 나누지만 큰 행복을 가지고 돌아 온다고."

우리 가정에 가득한 행복과 감사는 우리 이웃과 나눌때 더 큰 행복으로 돌아오는거 같애.

배우로서 많은 사람에게 기쁨을 주고

나의 아내로서 그리고 하음이의 엄마로서 우리 가정의 천사가 되어주고

천사로서 우리 이웃에게 행복과 물질을 나누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길 기도할께.

천사로 불리우는 것도  기분 좋은 일이지만

천사로 살아가는 것은 더 좋은 일 인거 같아.

평생 천사 회원 된거 축하하고

혜영아 사랑해!

    

        네가 내 옆에 있다는 그 이유 하나로

                      오늘도 감사하고 행복한 남편 SEAN이

 

P.S. 3개월 동안 드라마 촬영하느라 수고했어.

       너는 나의 영원한 스타야!^^

 

 

 

남편에게 너무나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드라마 찍느라고 수고??다고.

바로 평생 천사 회원증.

나의 이름으로 다일 천사 병원에 1004만원을 기부해서 평생

천사회원이 되었다.

내가 살면서 이런 선물을 받을줄이야...^^

당신이 있기에 나도 행복해!



 

 

 

출처 : 션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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