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영원한 지도자 간디(1869 ~ 1948)가 젊었을 때,
영국으로 유학을 갔습니다..
온갖 차별과 냉대에 시달리면서 어려운 유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간디는 성경을 발견하고 이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간디는 참으로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예수님의 산상수훈은 그에게 큰 감명을 더하여 주었습니다..
성경을 읽은 간디는 하나님을 위해 그의 일생을 바쳐야겠다고 결심하고는
교회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인도는 영국의 식민지에 지나지 않는 미개한 나라였고
인종차별이 심했기 때문에 그의 결심은 빛을 볼 수 없었습니다.
교회를 찾아다니며 예수님을 잘 믿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여러 차례
청원을 해 보았으나 교회당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쫓겨나기가
일쑤였습니다.
그가 교회에서 쫓겨나면서 한 마지막 말은 너무나 유명합니다..
"나는 그리스도는 존경하지만 그리스도인은 경멸한다.."
간디는 결국 기독교에 대한 신앙을 버리고 말았습니다..
인도로 돌아온 그는 10억 인구의 인도를 움직이는 위대한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만약 그 때 교회가 간디의 간절한 소망을 외면하지 않았다면,
인도의 역사는 전혀 달라졌을 것입니다..
우리 주위를 돌아볼 때입니다.
교회를 해하려는 악한 목적을 가지고 고함치며 달려드는 이들에게는 주님의
말씀으로 강하게 맞서 싸워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그러나 진정 구원의 소망을 가지고 주님의 전으로 오는 사람에겐
큰 자나 작은 자나 높은 자나 낮은 자나 구별함 없이 진실한 사랑으로
최선을 다해 주님의 복음을 전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나의 작은 행동이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구원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생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 전서 3장 15~16절 말씀 아멘)
- 우리 교회 주보의 '죠슈아 칼럼 61번째 칼럼이었다..
요즘 우리 교회에서는 1907년의 대 부흥을 꿈꾸며 전도사역을 펼치고 있다..
Transformation.. 우리는 더 열려야 한다..
we need Open Mind!.. 사도행전 이후 최고의 평양대부흥운동..
메이비.. 그 때 간디가 나를 찾아왔더라면..
간디의 문제는 그것이었다..
끝까지 예수님을 알려고 하지 않고 포기해버렸다는 것..
그리고 스스로 우상이 되기로 결심한 것이..
그의 가장 큰 죄이고, 불쌍한 점이다..
나는 어느 누구도 포기 할 수 없다..
나는 아직 죄 가운데 있을 때에 내 몸을 팔아 세상을 사려 했지만,
이제는 헛된 욕망과 정욕 버리고 나를 팔아 천국을 사기를 갈망한다..
Butterfly Effect..
더이상은 나의 사랑하는 사람을 인질로 잡지 마라..
내가 간디처럼 될 거란 생각으로 날 망치겠다면..
나도 더이상 가만히 당하고 있지만은 않겠어..
난 계속 두고 볼거야.. 오래 참고 있는 중이라고..
다 찾을 거야.. 되돌려 받을 거야.. 이자는 필요없으니..
원래 내 것이었던 것들은 다 돌려주고..
내가 빼앗았거나 실수로 나한테 와 있는게 있다고
생각하는게 있으면..
다 찾아가..
먼저 돌려주길 원했지만,, 아무도 주는 사람이 없길래..
내 가진 것들을 다 버리고 있는 중이니까..
지금 거의 빈털털이 신세야..
그러니까.. 나 마저 한 줌의 재로 소멸되기 전에..
돌려줘 제발..
w'by Hop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