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시간을 같이 한 사람은 추억도 너무 많고
해본 것도, 약속한 것도 너무 많고,
여길가도 저길가도 그 사람하고 같이 했었던
기억들 투성이라 잊기 힘들고
짧은 시간을 한 사람을 못해본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아직은 알아야할 것도 많고, 해주고싶은 것도 많아서 잊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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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들어도 낡아서 버려야 하는 옷이 있고
새 옷인데도 맘에 안 들어 버려야 하는 옷이 있다。
다 아쉽고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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