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마지막 장면이라 봐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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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를 위해
망원경을 직접 만든 랜든 . .
그리곤 보고 싶다던 하이쿠타키 혜성을 보여주고 . .
' 프로포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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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인생 목표 1번이었던
[ 엄마가 자라고 결혼한 교회에서 결혼하는 것 ]
을 이뤄주고 .
그들은 . .
그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여름을 //
남들의 평생보다 더 많이 사랑하며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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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랜든의 나레이션 장면에서 .
이런 말이 기억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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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바람과 같아서 볼 순 없어도 . .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