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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Walk To Remember ]

조용현 |2007.02.09 14:36
조회 92 |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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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마지막 장면이라 봐도 . . .

 

//

 

 

제이미를 위해

망원경을 직접 만든 랜든 . .

그리곤 보고 싶다던 하이쿠타키 혜성을 보여주고 . .

 

' 프로포즈 .. '

 

 

//

 

그녀의 인생 목표 1번이었던

[ 엄마가 자라고 결혼한 교회에서 결혼하는 것 ]

 

을 이뤄주고 .

 

 

그들은 . .

그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여름을 //

남들의 평생보다 더 많이 사랑하며 보낸다 .

 

 

 

 

//

 

마지막 랜든의 나레이션 장면에서 .

이런 말이 기억에 남았다

 

 

//

 

" 사랑은 바람과 같아서 볼 순 없어도 . .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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