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가장이되면 힘든것처럼~~
결혼하면서 힘든일 좋은 일 겪으면서
벌써 결혼한지가 이렇게 오래된나싶어.. 7살된 아들까지두고..
이젠 추운 겨울인데 가족을 위해서 힘든 내색도
안하고 ..하루종일 일과에 전쟁을 치르고 퇴근해
돌아오는 당신 발걸음이랑 어깨가 왜그리 무거워 보이는지..
내가 도와줄 수 있는거라곤 집에 돌아와
편하게 쉴 수 있게 해주는 것뿐이라 미안해~
요즘은 일거리도 마니 줄고 해서 한달 수입이 얼마 되지는 않지만
우리가족은 당신이 정말 자랑스러운 아빠이자 남편이야 ~~
기운내구~~~당신옆엔 우리가 있다는거 잊지말고...
힘내~~
어깨 쫙~~피고...하루 하루일 힘들고 고되겠지만..
화이팅이야~~ㅎ
오늘도 날씨가 이렇게 추운데...
우리를 위해 당신이 땀흘리면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걸 생각하니깐
정말 따뜻함이 막 오는거 같아~~
우리도 이젠 우리이름으로 된 집을 마련해야지~~
더 노력하고 열심히 살자~동헌아빠~~~
힘들 때 화날 때,기뿔 때 옆에 우리가 있다는거 기억해~~
사랑해 동헌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