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를 돌아보아도,이차거운 겨울속에서
2006년의 끝은 계속 지나가고있다.
이제는 다시못올 내인생의 한해가 간것이다.
사십 생 의 불혹에 무엇하나 남기지 못하고 이렇게 지나가고 있다.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면,너무도 부족하고 공허한 삶의 흔적만이
내머리속과 가슴 언저리에 추억 이라는 미명으로 자리한채,추운
겨울의 한켠에서 다시금,내몸과 마음을 파고든다.
하 지 만,
내삶의 끝은 어디인지, 아무것도 모른채 살아가고 있어도 내가 그리워하고, 내가슴의 한켠에 추억으로 자리한 과거는 내가산 흔적이고,나만의 산물이다. 그래서 더욱이 소중한지도 모른다.
사람은 추억을 먹고사는 동물이다.
가슴이 뭉클하고,뜨거움을 느끼게 하는 추억이 있기에 내가 살아 있음을 느끼고,그추억으로 인해 희망과 용기를 얻을때도 있다.
내가슴 한켠에 추억으로 자리한 나의 모든 지인들이여,
몸은 비록 멀리있어도,심장이 고동치고,가슴이 뜨거운한 소중한 삶속의 인연으로 이끌어,평생을 함께 하겠소.
2007년의 복돼지해를 발판으로,앞으로의 생에 행복과 안녕,즐거움이 늘 함께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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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 두 모 두 행 복 하 세 요!
사 랑 합 니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