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거룩한 계보

김준수 |2007.02.10 03:55
조회 45 |추천 0

거룩한 계보

 


기막힌 사내들, 간첩 리철진, 킬러들의 수다, 아는여자, 소나기는 그쳤나요, 다섯개의 시선, 고마운 사람, 박수칠때 떠나라... 장진 감독.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반을 찾습니다, 박봉곤 가출사건, 초록물고기, 산부인과, 조용한 가족, 기막힌 사내들, 간첩 리철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극단적 하루, 킬러들의 수다, 피도 눈물도 없이, 복수는 나의 것, 실미도, 귀여워, 아는 여자, 웰컴 투 동막골, 나의 결혼 원정기, 박수칠때 떠나라, 마이 캡틴 김대출... 정재영.


1818, 아나키스트, 싸이렌, 흑수선, 두사부일체, 하얀 방,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가문의 영광, 천년호, 동해물과 백두산이, 나두야 간다, 역전의 명수, 공공의 적2, 가문의 위기, 투사부일체,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정준호.


아는여자, 다섯개의 시선, 박수칠때 떠나라, 열혈남아... 류승용.


... 인간시장, 태풍... 민지환.


A+ 삶, 킬러들의 수다, 박수칠때 떠나라... 이문수.


학생부군신위, 와이키키 브라더스, 여섯개의 시선, 효자동 이발사, 인어공주, 범죄의 재구성, 시실리 2km, 사과, 열혈남아, 가족의 탄생, 타짜... 주진모.


아는여자, 연애, 박수칠때 떠나라... 장영남.


주유소 습격사건, 은행나무 침대2, 화산고, 신라의 달밤, 봄날은 간다, 공공의 적, 재밌는 영화, 라이터를 켜라, 광복절 특사, 아는여자, 박수칠때 떠나라, 강력3반... 박선우.


역시 장진 감독. 역시 정재영.

절대 실망이란 있을 수 없다. 자칭 장진 감독 매니아.

이야기꾼 장진감독 특유의 유머. 언밸런스한 상황과 대사들이 가져다주는 페이소스.

들여다보면 들여다볼수록 재치로 가득한 영상들이 맘에 쏙 든다.

거기에 잘잡은 때깔이 자칫 이도저도 아닐뻔한 상황의 연속에 일괄성을 매겨준다.

언제나 더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장진감독.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