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달은 유니, 이번달은 정다빈...
마치 약속이라도 한건가?
한달에 한명씩 자살하기로?
암튼 그저 안타까운 생각뿐이다~~
한편으로는 생명을 너무 가볍게 여기는 듯한 그들의 모습에서 화도 나지만..
발붙일 곳이 없어질수록 점점 스스로를 조아리게 만드는 연예계라는 바닥이 밉다!!
툭하면 터지는 스캔들에, 누구누누가 사귄다느니, 누구 누구가 누구를 어찌했느니~~
그들도 사람이고 인간인데...
단지 다른점이 잇다면 일반인들보다 언론의 주목을 좀 더 밭고 이름과 얼굴이 잘 알려져 있다는 것뿐인데...
당연히 최소한의 사생활과 쉴 시간은 줘야할거 아닌가?
그들도 사람이고 그들도 사랑하고 싶고, 그들도 갖고 싶은게 있을테고, 그들도 하고싶은게 많을 터인데...
하지만 연예인 본인들도 좀 각성을 했으면 한다!!
그 바닥에 발을 들인 이상 뭐든지 최선을 다하고 어떤 시련이 와도 꿋꿋이 버티겠다는 프로의식을 스스로가 좀 가졌으면 한다!!
암튼 또 한명의 안타까운 생명이 떠나가는구나....
인생의 꽃을 피우지 못한채..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