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이렇게 나를 사랑하시나요...
왜 이 부족한 나를 이렇게도 사랑하시나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비겁하고 비굴하기 짝이 없는...
술수에만 능하고 진실하지 못하는...
이렇게 무능하고 못난 나를 이렇게도 사랑하시나요...
왜 이런나를 위해서,
친히 십자가에 달리시고....
왜 이렇게... 저를 죽도록 사랑하시나요... T_T

왜 이렇게 나를 사랑하시나요...
왜 이 부족한 나를 이렇게도 사랑하시나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비겁하고 비굴하기 짝이 없는...
술수에만 능하고 진실하지 못하는...
이렇게 무능하고 못난 나를 이렇게도 사랑하시나요...
왜 이런나를 위해서,
친히 십자가에 달리시고....
왜 이렇게... 저를 죽도록 사랑하시나요...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