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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e

권서영 |2007.02.11 05:49
조회 13 |추천 0


 

솔직할 수 없다

원하는 바도 시원히 말할 수 없다

거짓이 더 큰 가식을 낳고

가식이 더 큰 거짓을 만든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알게되는건

호랑이아저씨와 토끼선생이

더불어 사는 세상이아닌

서로 먹고 먹히는 피비린내 가득한

추악한 사회의 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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