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할 수 없다
원하는 바도 시원히 말할 수 없다
거짓이 더 큰 가식을 낳고
가식이 더 큰 거짓을 만든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알게되는건
호랑이아저씨와 토끼선생이
더불어 사는 세상이아닌
서로 먹고 먹히는 피비린내 가득한
추악한 사회의 단면

솔직할 수 없다
원하는 바도 시원히 말할 수 없다
거짓이 더 큰 가식을 낳고
가식이 더 큰 거짓을 만든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알게되는건
호랑이아저씨와 토끼선생이
더불어 사는 세상이아닌
서로 먹고 먹히는 피비린내 가득한
추악한 사회의 단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