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내 곁에 서 있어 줘서 고마워...
서로 냉정한 척 하지만,,
속으로는 잘 통하고 있는 거 알지??
7살 때 만난 우리 인연,,,,
커서도 계속 간직하자,,,
맨날 때리고 무시해서 미안하구,,,,
다른 중학교라서 모르는 사람인 척 하지 말자..♡
사 랑 해 !!!!!
(울 때도 기쁠 때도 미친 것? 같을 때도 항상 너는 내 옆에서 웃고,, 하찮은 듯이 봤지만,,,,,
조금은 안스럽다고 생각하는 니맘,,, 정말 고맙다,,,
그리고 영서 4학년 때 힘들 때 지켜줬다는 그 모습을 상상하니....
그래도 착한 맘은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했어,,★)//
학교에서든,,, 미래의 생활에서든,,,,,
다시 만날 때,,,,
지금 모습 그대로면,,,,
좋겠다...
여자지만,,,,
남자같은,,,,
너의 모든 쿨함,,,,,,,,
정말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