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짤방참고) 목에 졸린 자국을 자살처럼 처리하는 방법이 있다.
만약 타살이라면 상대방이 술 취한상태에서 끌고가 목욕타월로 목졸라 숨지게 할수도 있다.
2. 평소 우울증에 마음이 무거웠는데 한겨울 술자리에 반팔과 츄리닝 차림으로 나갔다???
새벽 술자리에서 정다빈은 아주 명랑했고 이와 반대로 남친은 표정이 어두웠고 거의 말도 안하고 술도 안 마셨다. 게다가 "앞으로" 형부될 사람이니까 형부라고 부르라고 했다.
정다빈이 더 좋아하는것처럼 보였다. 근데 남친은 표정이 어두웠다.
게다가 친구들과 술을 마시기위해 한겨울에 반팔티에 츄리닝 바람으로 나갔다??
만나는곳이 가까운 거리에 있고 분명 가벼운 마음으로 오랜만에 친구나 후배 만날때
편한 자리에서 입을수있는 옷이 반팔에 츄리닝 아닌가? 게다가 한겨울이라면 더더욱.
자살을 가끔이라도 생각하는 사람이었다면 마음이 절대로 이리 가볍지는 않았을것.
그녀의 복장을 추정컨데 마음이나 행동이 무척 가벼웠다라는걸 추정할수있다.
[스포츠서울 2007-02-10 21:05]
Y주점 매니저 박모씨에 따르면 이날 정다빈은 시종일관 밝았다. 박씨는 이어 "어찌나 해맑게 웃던지 자살을 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날 홀에서 서빙을 한 안모씨는 정다빈의 남자친구인에 이강희에 대해 이야기했다. 안씨는 "남자친구는 술을 마신 것 같지는 않았고 표정은 어두워 보였다"고 이야기했다. 안씨는 이어 "정다빈이 후배들에게 '우리 남편이야. 앞으로 형부라 불러'라고 소개했다"며 "두 사람이 손을 꼭 잡고 술을 마셨다. 남자친구는 거의 말을 하지 않았다. 정다빈이 많이 좋아하는 모습이었다"고 덧붙였다.
3. 정다빈 중3때 생긴 손목 상처를 남친은 5개월전 자살시도 흔적이라고 주장
이강희 왈 "이씨 진술에 따르면 정씨는 작년 10월 이씨와 통화를 하면서 "나 죽는다"는 말을 남긴 채 전화를 끊었고, 이를 걱정한 이씨가 정씨의 집에 도착해보니 손목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
라고 했다. 그러나....
[일간스포츠 2007-02-11 15:28]
지난 9일 밤 정다빈과 함께 술자리에 있었던 중학교 동창 친구들은 서울 강남경찰서가 정씨의 남자친구에게서 "정씨가 5개월 전쯤에도 손 목을 그어 자살하려고 한 적이 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힌 데 대해 "이해할 수 없는 얘기"라는 입장을 보였다.
이들은 "정다빈의 왼쪽 손목 상처는 중학교 3학년 때 다쳐서 생긴 것"이라며 "그때부터 있던 상처인데 왜 새삼 자살 시도를 했다는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소속사 측도 "왼손의 상처는 전부터 알고 있었다"며 "또 새로운 상처가 생겼다면 매일 같이 옷을 갈아입고 장신구를 고르는 코디네이터와 메이컵 아티스트들이 모를 리가 없다. 우리가 모르는 자살 시도란 말이 되지 않는다"고 항변했다.
4. 이웃집 주민들이 새벽에 잠이 깰 정도로 정다빈과 남친의 시끄러운 말다툼이 있었다.
[쿠키뉴스 2007-02-11 13:42]
경찰 관계자는 "한밤에 이씨 집에서 다투는 소리가 들렸다"는 이웃 주민의 진술을 확보했지만 “반항한 흔적이나 목졸린 흔적 등이 전혀 없어 자살일 가능성은 100%라고 봐도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