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함께했었던 모든이들....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 ... 시애틀의 잊지못할 순간이랄까?
너무나도 고마웠고 소중한 기억이 있는 시애틀과 그곳에서 함께 지냈던 모든이들...
언제쯤 다시 만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여러분들은 늘~~~ 내 맘속 깊은곳에.... 남아있을겁니다.
3월 UW 캠퍼스내 벗꽃, 4월 TULIP FESTIVAL, UW STREET FAIR, 월남국수, 버블티, SHARIS, IHOP, DENNIS, 지난날 함께 공원과 해변에서 GRILL에 고기 구워먹던 순간들...., 함께 축구도 했었고 놀러도 갔었던... 그 모든 순간들... 그리고... 홀로 지내기 힘겨워서 지쳐 쓰러져있을때 곁에서 힘이되주었던 특별한 기억이 있는 사람들을 포함한 함께했던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