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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안혜경 커플, 정다빈 빈소 조문

엄아름 |2007.02.12 02:32
조회 511 |추천 1

2007.2.11 19:01 [마이데일리] 

 

공인커플 '하하'와 '안혜경'이 고 정다빈을 함께 조문했다.

하하(하동훈)는 11일 오후 5시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을 찾아 조문했다.

이어 하하는 계속 빈소를 지켰고 오후 6시 안혜경이 연이어 장례식장을 찾아 두 사람

이 함께 고인을 애도했다.

안혜경은 “갑작스러운 소식에 큰 슬픔을 느낀다”고 슬퍼했고 하하 역시 오랜 시간 빈소

를 지키며 고인을 애도했다.

10일 사망한 정다빈은 당초 12일 오전 5시 30분 영결식이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유족

들이 부검을 추가로 요구 장례 절차가 일단 모두 연기됐다.

경찰이 유족의 부검 요구를 받아들일 경우 12일 시신은 국립과학수사대로 이송된다.

이날 장례식장에는 하하, 안혜경과 함께 박준규, 백지영 등 동료 선후배 연예인들이

연이어 찾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인을 애도했다.

[정다빈 빈소를 방문한 하하(오른쪽) 안혜경 커플.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이경호 기자 rus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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