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문체를 사용한것은 딱딱한 문장을 사용하여 작성하면
읽혀질 가능성이 줄어들지 않을까 염려해서 그런 것입니다.
나도 진짜 어리석었당깨..어케 이런데를 따라갔지
난 여태까지 대순XX회라는 곳이 있는지 몰랐눼ㅠ
내가 넘 어렸던 거야??
얼마전에 처음 그들을 알게되쓰.....
작년 친언니가 직장을 다니며 친하게된 한 뇨자를 만났고
그뇨자와 셋이 친해지게 됬지
그뇨자가 사글사글하게 굴고 똑부러진 사람이라 참 괜찮은 뇨잔줄 알았다.=_=;
버뜨.; 두달전 친언니는 그뇨자를 따라서 어떤 가정집으로 갔다.
그담은 아는 사람은 알거야ㅋ
난 다른 지역에 살았는데 한달전 친언니집에 왔더만 그뇨자와 함께 어떤 못생기고 키작고 통통한 아짐이 찾아왔더라고;
아이고ㅜ.ㅜ 나는 사이빈줄도 몰르고 돈내고 치성모셔블고
언니랑 한달간 그들의 세뇌(그들은 교화라고 하지만ㅋㅋ)를 들었다지
사람의 감정을 이용해서 그라고 갖고 놀아버리다뉘-_-^
돈띠껴써..+_+
언니보고 200만원을 내지 않으면
집안에 큰 일이 생길거라는 거야 ..
부모님을 걸고 불길한 말들을 하면서
거의 위협수준이라
안 낼 수가 없었당께..완전 미쳤지..
그동안 돈띠꼈다고는 생각못했는데 얼마전 계기가 있어브럿지
어느날 마이 친언니의 베프가 놀러왔는뎅
그것을 알고는 그 언니가 CIA 요원처럼 그 곳에 침투,
5마넌을 투자하여 치성(조상님께제사)을 모시기로함ㅋ
그날 그집에선 왕여드름 여자가 어떤 남자하나를 세뇌하고 있는거샤
남자 얼굴이 완전 김상중 닮았더만 ㅋㅋㅋ
김상중 그분도 같이 치성(제사)을 모신다고 하니 그런갑다했지
근디 음식 거의 다차리고낭깨 상중이가 돈을 내드라고
이상한것이 그들이 돈을 받았음시롱 음식 업뎃을 안시키는고야ㅡ.ㅡ; 하필우리 자매가 그 순간 뇨자가 상중이 돈받고 슬쩍 한 것을 포착해버린것이야!!!!
제사는 끝나고.....난 생각했지
그럼 김상중은 꼽사리껴서 치성(제사)모신거란 말야?
분명 그들의 논리로는
돈을 낸 사람의 조상에게
좋은 일이라고 했는데
김상중 그분이 내신 돈은 어디로 간 것이지??
혹시 증발???ㅋㅋㅋㅋ
그 순간 갑자기 정신이 확 들더라고 ..사이비다!
후에 임원이란 사람한테 셋이 쫓아가가꼬 그분이 낸 돈은 어디갔냐구 막 따졌더니 (왜 제사 음식을 안사고
그 언니 돈으로만 음식을 산거냐고..)
뻘소리만 하길래 여긴 정말 사이비구나 했지
그날이후로 전화가 안와버려 ㅡㅡ;
그 뇨자도 같이(두달 내내 맨날 전화해댔었으면서..ㅡ.ㅡ;)
그동안 돈을 꽤 띠꼈지만 글이 넘 길어지는 관계로 생략하고......=_=
하마터면 완전 지대~로 인생망할뻔했당께~~
정말 무서운 세상이야;
난 세상에서 사람이 제일 무서운거 같아...................
내가 바보같아?
그정도로 어리석은 사람 아니야.ㅎ
근데 그 사람들하고 있으면
단 일분도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고 계속 세뇌를 시키지
매일 매일 집에 쫓아와서
계속 상제님이니 업보,색업이니 살겁이니 조상님이니 부모 얘기 하면서 은근히 압박을 줬당께.
근데 알고본께 은근히 서울대나 의사 출신도 많더라
이 글을 읽는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하시는 많은 사람들
도를 아십니까 만나면 무조건 도망가라
그것이야말로 진정 조상님을 위하는 길이야
제일 무서운게 친한 사람들이더라
사실 길거리에서 도를 믿냐고 물으면 누구나 무시하고 지나가는게 당연하자나ㅋ나도 당연히 그래왔었고
친한 직장뇨자 믿고 따라갔다가 돈만 뜯겼당께..
요즘엔 인맥을 이용한다더라
설마 나랑 너무 친하고 믿는 사람이 날 이상한곳에
데리고 갔겠어
라는 생각이 자신도 모르게 악의구렁텅이로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너~ 선생님이라면서 그렇게 살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