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 02. 11.
전쟁 후 귀환통지를 받은 긴다이치 코스케는
자신의 세누이가를 지켜달라는 전우의 한맺힌 유언때문에
해적들의 본고지이자 죄들이 거주했던 옥문도로 건너가게 된다.
일본 특유의 색을 가득 품은 책
'어떻게'보다 '어째서'라...
검은 구름이 뒤엎고 있는것처럼 섬을 뒤엎고 있었던 집념...
나에게도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인생 잘 살아 본거 아닐까??하는 생각!?
하지만 소설답게 비극으로...
전일이가 할아버지 닮아서 어리버리하군...ㅋㅋ
하지만 머리는 안 긁어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