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시란 말도 못하겠네요
마지막말처럼 그런 운명이라고 생각하신다니....![]()
하지만
세월은 참 빨라요
맘에 담은지 10년만에 보내고 또 보낸지 10년이 지나니까
그 말있잖아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라는 말
지금은 가만히 생각해보면 살며시 미소가 번져요
가끔은 자책두 하고요... 요즘은 왜 그 아이 생각이 나지 않을까하고![]()
사는데 연습은 필요없어요
한 사람을 두번 사랑할 수 없으니까
이별도 연습은 필요없죠
같은 사람을 두번 하늘로 보낼수는 없잖아요?
너무 맘에 담아두려고 하지 마세요
내 안에 남겨져있는 만큼만 인정하시고 또 그만큼만 사랑하시고 기억하세요
그래도 한 하늘아래 같이 숨쉬는 건 참 행복한 겁니다
앞날에 운명이 한번 더 찾아오시길 빌면.... 저 나쁜 여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