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종 드 히미코 ,
メゾン·ド·ヒミコ Mezon Do Himiko
다시 만나는 날까지. 만나지는 그때까지.
헤어짐의 이유는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
웬지 외로워지기만 할 뿐. 웬지 공허해지기만 할 뿐
서로 상처주어 모든것을 잃어버리고마니까
둘이서 함께 문을 닫고. 둘이서 함께 이름을 지워
그 때면 마음은 무언가를 말하겠지
다시 만나는 날까지. 만나지는 그때까지
당신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건 알고 싶지 않아. 그건 듣고 싶지 않아.
서로 걱정해주어 어제로 되돌아가고마니까.
둘이서 함께 문을 닫고. 둘이서 함께 이름을 지워
그때면 마음은 무언가를 말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