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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윅

강예린 |2007.02.14 12:50
조회 54 |추천 1

이영화를 보면,,누구나 주인공 헤드윅에 빠져들거라 생각해

바로 이영화의 감독이면서 주연인 존 카메론 밋첼의 연기력!!

(사실 이분,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엇는데,,할튼 매력좔좔)

 

음,,조승우의 뮤지컬 헤드윅때문에 나역시 이영화를 보게되엇지만

정말, 확실히 원작을 볼 필요가 있어!!!

(솔직히,,뮤지컬은 본적이 없어서 패~스)

 

이영화엔,,오에스티는 빼놀수없을거같아

먼저 오푸닝과 함께 등장한 tear me down

동독과 서독의 경계선에 서서 타인의 침과 욕설의 대상이 되엇던

베를린 장벽처럼,,, 남성도 여성도 아닌 트렌스젠더인 헤드윅이 사회에던지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야

 

두번째곡은 original of love!!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엇엇지

제목처럼 사랑의 기원에관한 노래인데,,(설명을 잘해주고 싶은데 잘 안되네,,) 가사를 찾아보앗으면 좋겟어 모두들!!(-_-먄해)

영화에서는 노래중간중간 만화를 삽입햇는데 참 인상적이야

약간 창조론과도 연관이 잇지만,,내가 성경을 잘몰라서(-_-이해해줘)

세번째곡은 angry inch 아주 파격적이지 가사가!!

헤드윅의 성전환수술에 대한 기억을 담고 잇지,, 정말 적나라해 음,, 

더많은 곡이 잇지만, 마지막으로 wicked little town

토미버전도 잇고 헤드윅버전도 잇더라,,

"잿빗마을 지긋지긋할때 내목소리를 따라와" 라는 가사가 마음에 닿앗던,, 이 영화에서 가장 잔잔한 곡이야

 

밴드가수인 헤드윅의 탁월한 노래실력과 그 아니 그녀의 삶과 생각을 담은 위의 오에스티들은 이 영화를 끄는 힘이야

그리고 그 노래들을 따라 과거로 이동하거든,,곳곳의 만화와 함께

왜 이영화가 뮤지컬로 다시 태어낫는지 납득할수 있는 부분이지

 

영화는 내내 트렌스잰더이고 사회의 아웃사이더인 헤드윅을

긴장감을 조성하면서 안타깝지만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어 

 

앞서말햇듯이 주인공이자 이영화의 감독인 밋첼의 연기력은

정말 탄성을 자아내지,,,!!쵝오쵝오!!여자인 나보다도 이쁘더라~;ㅋ

그리고 계속강조햇지만,,이영화의 오에스티는 정말 명반이고

하여튼간,,후회는 안할것같아,.

정말로정말로 꼭 한번 봐주길 바래^-^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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