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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썬라이즈

강예린 |2007.02.14 12:51
조회 36 |추천 0

완전 내style 영화!!

에단의 팬을 자청햇음에도 늦게본 내가 너무 후회스럽고

비포씨리즈 정말 소장가치 충만하다는걸 느꼇음ㅠ^ㅠ

 

최근에 개봉한 썬셋의 이전작품이고,

썬셋을 보기전에 정말 썬라이즈는 진짜진짜 봐야해

특히 서로 가치관과 생각을 주고받는 주인공들의 대사하나하나는

너무 의미있어서  적어놓고 생각해볼만한 것들 투성이야

미국 청년(제시)과 프랑스 처녀(셀리느)는 기차안에서 처음 만남을갖지.  몇마디만으로 생각이 통한다는걸 느낀 제시는 셀리느에게

내일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가 떠나기전 하루를 비엔나에서 가치보내자고 제안해.  

서로 모르는 남녀, 낯선 도시, 잊지못할 하루가 이영화의 주제이자

전부가 될것같아.

제한된 하루의 시간동안 주인공들은 비엔나의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서로를 알아가고, 지금까지 받앗던 상처를 위로받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되지!!!  

영화의 마지막!! 

둘은 6개월후에 여기서 다시 꼭 만나자고 하며 헤어져

연락처를 주고받지 않은이유??

둘모두 전화를 하고~하고 점점나중엔 시들어버리는것을 원하지 않앗기 때문이었어.

(6개월후에 어떠케 되엇는지는 비포썬셋에 담겨잇다네ㅎㅎㅎ)

하룻동안의 비엔나의 모습은?? 아~정말 탐나는도시!!ㅋㅋ

장면하나하나 인상적이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카페에서 주인공들이 전화놀이하는 장면이

가장 낭만적이었어. 둘다 너무 귀엽고♥

 

이영화를 보고서 "나도 혼자기차여행 해봐야겟다"란 용기도 생겻고

짠순이 내가 DVD소장하고 싶다고 느꼇으니까

얼마나 좋은 영화인지 직감하겟지??ㅋㅋ

 

대사가 모두 너무 좋아서 뭘꼬집어야할지도 모르겟네

아무튼 강력추천하는 이 영화!!!!

꼭 봐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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