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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화이트치과 류희성 원장의 스마일 분석

스타화이트... |2007.02.14 21:56
조회 142 |추천 0

섹시퀸 이효리의 스마일 분석

 

저번 김경란아나운서편에 예고 한것처럼 이번호는 대한민국 최고의 섹시퀸 섹시아이콘 이효리편이다.

 

이효리의 골수팬인 필자로써 집필하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가시질 않을듯 ..

 

 

이효리는 핑클이라는 아이돌스타그룹에서 솔로로 독립하여 많은 방송관계자들의 우려를 보기좋게 잠재우며

지난 2006년 패션 트랜드의 리더로 자리잡았다.

 

완벽한 미인의 기준에서 본다면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인은 아니지만 개성있는 외모와 균형잡힌 몸매에서

나오는 아름다움을 무기로 이젠 당당하게 미인의 대열에 들어선 이효리

 

이것도 인터넷의 힘이랄까... 그렇게 아름답게 보이던 연예인들의 순간적인 모습이 화면 캡쳐를 통해

망가진 모습이 공개가 되면서 인터넷검색순위 1,2위를 장식하고 있다.

 

얼마전 “이효리 안습”이라는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아 필자를 포함한 많은 골수팬들의 맘을 아프게 하면서도 안티팬들의 마음을 통쾌하게 해준 사건이 있었다.

 

필자의 맘을 아프게한 문제의 사진

 

사진상의 모습은 지난 김경란 아나운서 분석에서 제기된 윗잇몸이 시원(?)하게 드러나게 웃는 모습인

"Gummy Smile"의 전형적인 모습

 

치아성형을 한 앞치아는 가지런하지만 치아성형을 하지 않은 부분은 너무 노랗게 변색이 되어

치아성형을 한 치아와 차이가 너무 두드러진다는 점도 차마 보기에 안쓰러운 생각이 들었다.

 

실제 연예인들의 경우 일반인들보다 치아를 밝게 하는 것이 몇 년전만해도 유행이었지만 최근 HD방송이

되면서 너무 밝은 치아가 부담스러워진 것이 사실이다.

 

치아미백을 병행해주면 좋겠지만 연예인의 스케쥴에서 치아미백을 정기적으로 받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감안하면 너무 하얀 치아가 아니었을까..

 

또한 잇몸소대(Frenum)를 제거하지 않아 잇몸소대의 비정상적인 기능으로 웃을 때 입술이 말려 올라가면서

잇몸이 자극을 받아 항상 빨갛게 부어있는 모습의 ‘이효리 안습사진’을 보면서 안티팬들이 얼마나 통쾌해

했을까 생각하면 마음이 에려온다.

 

앞서 말한 gummy smile의 경우 잇몸성형만으로 해결이 안되는 경우

frenectomy(소대절제술)와 alveolar bone plasty(치조골성형술)를 동반 한 치료가 병행이 되어야 한다.

 

아쉬운 것은 잇몸과 치아돌출을 치료하기 위하여 잇몸성형과 치아성형치료를 하고 난 후 잇몸이 부울 수 있다는

것을 예상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다.

 

많은 임상케이스를 했다고 자신있어 하는 필자 역시 예상이 빗나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렇기 때문에 치아성형을 한 경우 6개월 정도 지난 후에 잇몸이 붓는 경우 반드시 소대절제술 또는

치조골 성형 혹은 두가지 수술을 병행해주는 것이 좋다.

 

이효리의 오래된 팬인 필자가 간곡히 제한하는 아름다운 미소를 위한 방법이다.

 

치아미백은 반드시 치료가 끝나는 시점이 있다는 사실~!
완벽한 치아미백만이 변색되는 속도를 늦출 수 있기 때문에 재치료를 통해 정기적인 관리를 권해본다.

완벽한 치아미백 후 1년에 한두번 정도의 간단한 치아미백(touch up)으로 항상 밝은 치아를 유지하면서 성형한 치아는 자연스런 밝은 치아로 변화를 주면 치아부분의 문제는 완벽하게 해결될 것이다.

아울러 소대절제술과 치조골 성형을 통해 Gummy smile과 부자연스게 부어있는 잇몸을 치료할수 있고 자연스런

스마일 라인을 소유할 수 있을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이효리 안습’이란 사진은 사라지지 않을까?

아니다 순전히 필자만의 바람이겠다.

괜히 한국이 인터넷강국이겠는가?

 

인터넷 습성상 “이효리의 예전 안습 사진” 이런 제목으로 따라다니긴 할 것 같다.

 

그래도 필자는 이효리의 골수팬이다.

 

효리짱~! 효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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