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와 맥그레디.
27살의 동갑내기로
고교 졸업후 바로 NBA를 진출한 선수고
케빈가넷을 이어서 NBA 고졸선수로서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했고,
훌륭한 롤 모델이 되고있는 선수들이다.
코비는 세개의 우승반지가 있지만,
팀의 1인자 자리를 원했고,
티맥은 팀 성적이 항상 따라주지 않았다.
3년전 오닐이라는 벽을 걷어내고
팀의 진정한 리더로서 활약하고 있는 코비와
휴스턴의 리더로서 어느덧 3번째 시즌을 맞고 있는 티맥.
두 선수중 챔피언 반지를 먼저 차지하는 선수는 과연 누가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