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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그 철없는 "개신교" 동상들땜에 창피해서.. 기독교인만 보기요.

김형오 |2007.02.15 00:43
조회 338 |추천 10

그리스도교 (기독교) 종파의 계보도 입니다. 이론을 말씀하시는 "개신교"

형제님 들의 말씀에 추가로 계보도를 올려 봅니다. 

 

아래의 X자 그림을 클릭 하시면 (열기, 저장, 취소)를 묻는 작은 창이 뜹니다.

저장은 원하시면 저장을 끌릭 하시되, 열기를 클릭 하시면 계보도 가 뜹니다.

파일 올리는 재주가 부족해서 이렇게 됐네요. 불편해서 죄송합니다.


우리나라 “개신교”인 들만이 가지고 있는 착오와 이기심이 있는데.

성당은 마리아에게 기도하니 백날 기도해봐야 구원 못 받는다고 서슴없이 말하는 것,

성당은 “천주교”고 교회는 “기독교”라는 인식은 잘못된 지식 이라는 거 아시나요?

“기독교”가 뭐죠?

제가 알기로 “기독교”는 “그리스도교”가 중국을 거쳐서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중국의 한자 표기상 “그리스도교”가 “기독교” 라고 불리게 된겁니다. “이슬람교”가 “기독교”인들이 이슬람을 말살하려고 한다고 말할 때, 그들이 말하는 “기독교”가 “개신교"회 들 만을 호칭 하는 거고 “가톨릭”은 괜찮다는 걸까요?


“교황청”은 거기서 자유로울까요?

아니죠? 

그들이 말하는 “기독교”는 “개신교”회 들과 “로마 가톨릭”(기독교)를 하나로 말하는 겁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개신교회 만이 굳이 기를 쓰고 “천주교”는 가톨릭이고, “개신교”가 기독교라고 가르키지요.

여기서부터 종교적 이기주의는 출발합니다. 같은 “그리스도교”(기독교) 형제끼리도 서로 이단이라고 헐뜯지요.

그러니 밖으로부터 이기적인 집단이라고 오해나 욕을 먹는것도 당연합니다.

우리가 타 종교인들이나 “무신론자”들 보고 저 가엾은 사람들.. 아직 “하느님”을 “주님”을 만나지 못해서 저런 말들을 하지..

라고 하는데, 그러는 그리스도인들도 한번 생각해 봅시다.

 

서울에 못 가 본 사람이 서울의 공기를 아나요?

자신의 주변 인물들의 말만 듣고서..  TV에서 보거나 알고 있는 지식으로, 그냥 나쁘다고만 알지요. 그러나 아직도 서울의 한복판 종로구에 시골동내와 같은 마을이 있다는거 아세요?

“청와대” 주변의 일부 마을은 개발 제한으로, 도심 한가운대의 시골을 유지하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의 개신교 신자들은 나와 다른 그리스도교는 다 이단입니다.

장로교에게는 침례교가, 침례교에게는 장로교가, 서로서로.. 감리교, 순복음교, 성결교, 안식일교... 서로가 서로에게 이단 이지요.

그중에서도 천주교는 모두에게 이단입니다.^^ 왜요? 삼단은 어때요? 이왕이면 사단 주세요.  


 200여 년 전 그리스도교가 중국을 거쳐서 조선에 들어올 때 부터 “신유박해” “정유박해”등등 수많은 박해와, 양반과 상놈이 평등하다고, 남녀가 한방에 모여서 예수라는 귀신을 섬기는 회개한 짓거리들을 하며, 나라의 기강을 무너트리며.. 등등 갖은 이유와 사유로 박해를 받으며 “예수쟁이”라는 말 또한 이때부터 생겨 낫지요. 선교사들이 불에 태워 죽거나, 우리나라도 정식 교육을 받은 신부님을 배출해야 한다는 뜻있는 교인들이 어렵게 어렵게.. 어려서 선발된 아이들을 중국에 보내서 타지에서 오랜 새월(약 7~10여년) 정말 정말 어렵게     “사제” 서품을 받고서 오시는 사제들이 잡혀가서 목이 잘리는 등 (김대건 신부님을 비롯) 그러한 이유로 우리나라 초기 “그리스도교” 천주교는 항상 숨어서 미사를 드려야했고,  당시엔 조그만 방에서 숨어서들 모여서 양반과 천민이 석여서 미사를 드렸으나, 오랜 역사를 내려온 남녀간의 부동석 이라는 관습에, 한방에서 남녀가 이쪽 저쪽으로 사이에 발을 치고 했답니다.


우리나라 천주교 전통이 신자들에게 강요하거나, 뭐랄까요.. 약간 심하게 표현하자면 군중심리를 동원한 강요? 나, 떠미는 그리고 끌고가는 식의 목회활동은 거의 안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조심하십시오.^^

우리나라 천주교도 앞으로는 밖으로 나오는, 그리고 끌어들이는, 지금까지의 목회활동이 조용한 목회활동 이였다면 앞으론 적극적인 활동으로 점진적으로 변모 하겠다는 우리나라 천주교회의 방향이라고 합니다.

 

진짜로 이단 운운하며 치고 박고 싸운다면 어느 집단이 가장 설득력이 있을까요?

이상하게도 우리나라 “개신교” 신자들은 생억지 어거지를 써요.

2천년의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세우신 전통을 가진 “가톨릭”(천주교)가 이단이겠습니까..

“카톨릭”에서 500~ 600백년전 교리적 견해가 다르다고 기존의 교회는 부패했다고..

(일리가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이면엔 그가, 그리고 그들이 떠나야 했던 또 다른 사연도 있습니다. 그러나 개신교 신자들이 알 리가 없지요. 자신의 치부를 신자들에게 알려줄 개신교가 있게씁니까? 가톨릭이 한때 십자군전쟁은 주님의 뜻을 널리 선교하고 이교도 들을 개종시키고 몰아내기 위한 정당한 것이였다고 가톨릭 신자들에게 정당화했듯이말이죠. 그러나 훗날 "교황 요한바오로 2세" 께서는 공식적으로 붐명하게 선포하셨습니다. 그것은 당시 교회의 잘못된 것이였다구요.)

 

종교개혁을 한다며 따로 새살림을 차린 (개혁교회) “개신교”가 이단이겠습니까?

적어도 작은집이 큰집을 이단으로 말할 수는 없는 않나요?

그래도 천주교에서는 개신교를 작은집이라고 포용해 줍니다.

그러나 개신교는 천주교를 무조건 이단이라고 하십니다.

참 자가당착 이지요.

그러나 뜻있는 개신교 목사님들은 천주교에서 강연좀 하시라고 초청하면 오셔서 즐겁게 강단에 서십니다.


한 “개신교”(감리교) 목사님께서 “천주교”신부님의 초청으로 신자들 앞에서 강연을 하셨습니다.

강연이 끝나고 박수가 나왔으며 한 천주교 신자가,

“목사님께서는 혹시 개종하실 의양은 없으신가요?”

하고 질문을 했습니다.

감리교 목사님이 뭐라고 하셨을까요?

“전 개종 할 수가 없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다시 물었죠, 왜 못 하시냐구요.

목사님이 뭐라고 하셨을까요?

“천주교는 이단이기 때문입니다.”

하셨겠죠?


아닙니다.

목사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전 개종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내 집에서 내 집으로 이사 하십니까?

여러분은 안방에서 건너 방으로 이사를 하십니까?

그래서 제가 개종할 수 가 없습니다.“

목사님이 미쳤다고 하실 겁니까?

얼마나 지혜로우신 답변이십니까.

“기독교” 인이 어떻게 “기독교”로 개종합니까?


천주교는 훌륭한 분이 없어서 개신교 목사님을 초청해서 천주교 신자들에게 강연을 맞기겠습니까?

감리교 목사님이 할일이 없어서 이단자들 앞에서 강연을 하시겠습니까?

신부님 한분을 배출 하는데 몇 년이 걸리는 줄 아십니까?

천주교 사제가 사제직을 수행하기 위해서 평생을 어떻게 얼마나 기도와 고행을 하며 살아야 하는 줄 아십니까?

신부가 술을 마신다구요?

예수님이 처음 배푸신 기적이 결혼식 집에서 포도주가 떨어지자 결혼식에 술이없어서야 되겟느냐며 포도주를 넘치게 하신 기적입니다. 그리하여 모두가 포도주를 마실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주님은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하시지 않았어요.

취하도록 마시지 말라고 하셨어요.


“개신교” 신자님들, 제발 추하게 한집안 끼리 이단 삼단 따지지 맙시다.

(“기독교” 는 “개신교”)가 아니고, (“개신교” 도 “기독교”)입니다.

“개신교”니들은 뛰쳐나갔으니 “기독교”가 아니여, 라고 “천주교”가 “개신교”를 무시 하지 않습니다.

개신교도 천주교도 다 같은 하느님의 자녀요. “기독교”(그리스도교)라고 포용 하잖아요.

그래도 우리나라 “개신교”인 들은 막무가내로 어거지를 씁니다.

이미 개신교 목사님들도 다 알고 전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을 우리나라 개신교 신자들과 양심적이지 못한 목사님들의 그릇된 가르침만이 이상한 어거지를 만들어 내고 있어요.

하물며 어려서부터 부모님 따라서, 친구들 따라서 교회를 다니는 꼬마가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개신교"가 뭔지도 모르는 학생들이 태반입니다.

이는 분명히 교회가 이들에게 뭔가 올바른 가르침을 주고있지 않다는 겁니다.

교회는 신자들에게 구지 우리는 2000년된 "가톨릭"(천주교)에서 500년전에 분리되어 나온 교회라는것을 가르치지 않는다는겁니다. 혹여 자신들의 정통성이 신자들에게 혼란을 줄 소지가 있다면 처음부터 말하지 않는게  좋다는 거지요. 

그래서 그들은 아예 "개신교"라는 단어 조차도 언급하지 않으며 오직 "기독교"라는 단어만 가르킵니다.

그래서 "개신교"가 뭔지도 모르는 신자들이 많다는겁니다.

 

어느 학생이 말하길 나는 "기독교" 신자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천주교"신자라고 말하고

"어이구 우리는 같은 하느님을 믿는구나, 주일날 교회는 안빠지고 나가니?" 

하고 물으니까, "천주교는 않좋아요. 그리고 이상하잖아요. 천주교는 기독교가 아니에요 이단이구요."

라고 하는거에요.^^

"아니야 그게 아니고 니가 다니는 교회가 "개신교"이자 "기독교"인거야, 내가 다니는 "천주교회"도 "기독교"이고 .. "개신교'와 "천주교"로 나누어져 있지만 다 같은 "기독교"인거야~"

라고 하니까 아니래요 죽어도 아니래요. 우리교회는 개신교 아니고 기독교래요.~ㅎ

 

도대체 이 학생이 다니는 교회에서는 신자들에게 무엇을 가르킨거지요? 

자신들의 뿌리와 역사.. 오래전에 가톨릭에서 이것은 아니다. 현제의 교회는 더이상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다. 교황도 썩었고 그래서 진정한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기 위하여 과감하게 뛰쳐나와서 당당하게 새로운 교회를  새웠고 성경의 말씀대로 교리를 지키고 지금까지 오백여년을 이어오고 있는 교회가 바로 우리 ㅇㅇ교 라고 자랑스럽게 가르치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이런것도 가르치지 않았다면 도대체 뭘 주입시켰을까요. 왜 당당하게 우리는 가톨릭과는 다르며, 기존의 교회를 개혁시킨 "개신교회"라고 당당히 가르치지 않는걸까요.  중계동에 큰 교회래요.^^        


어느분이 오늘 그러더군요 천주교 신자들이 선교에 소극적인건, 진정으로 주님을 섬기지 않기 때문이라고요. 천주교는 남들에게, 믿을려면 믿고 말려면 말고 너 알아서 하라고 한다고요. 그런 믿음은 아무런 가치가 없는 믿음이라고요.

 

천주교회 성당에 가서 분위기를 둘러보고 대화를 들어보고 나눠 보세요.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는지 부끄러울 겁니다.

천주교를 그렇게 말하신 그분이 다른 여러 가지 세계적 지식은 상당히 식견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릇된 교회의 가르침이 이 똑똑한 사람을 얼마나 바보로 만든 겁니까.

우리나라 “개신교” 신자들의 사상을 보면 마치 외부와 철저히 격리된 70~80년대 북조선 인민의 “어버이 수령님 만세~” 남조선의 배고픈 인민들을 무력 통일로 미 압제로부터 구해서 어버이 수령님의 인자하신...  배고픈 남조선 인민들을 배불려주세~

웃기지만 꼭 이런걸 보는 것 같아요. 


“천주교” 순교자들의 2백년 동안의 피로 물들이고 믿음과 열정으로 만들어진 토대가 있었기에 그 반석위에 불과 100년 또는 60년 전에야 “개신교”들이 편하게 자리 잡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우리나라 “천주교”인이 국민의 몇 퍼센트 인지 아세요?

얼마 전 조사에 의하면 약 11% 가량 되더군요.

그럼  “개신교” 신자가 얼마인지는요?

약 35% 대 정도 되더군요.

천주교의 조사가 아니고 정부의 조사 입니다.

확인해 보세요.


엄청 차이가 나지요?

그러나 결과의 내면을 보면 중요한 사실이 있어요.

2백년을 가진 천주교가 8~9%에서 움직이지를 않았어요. 그런대 근래에 갑자기 급 상승하고 있어요. 제가 앞서 말했죠. 한국 천주교회가 더 이상 조용한 선교에 머무르지 않는다고요.

길어야 이땅에서 100년에서 60년의 개신교가 35% 대 입니다. 정말 대단하고 장한일이죠.

그러나 그 때문에 교회의 부정적인 인식과 폐단 또한 관과할수 없구요.

비닐 하우스로 시작한 개적 교회가 10년이면, 번들 번들한 대리석의 웅장한 성전처럼 기름기가 좔좔 흐릅니다, 자격 미달의 직업적인 목사님들이 수없이 배출 되어 해괴 망칙한 사고들을 칩니다. 

밖에서 볼때는 기독교가 피라미드식의 사업으로 극성을 부리니 그렇다고 들 싸잡아서 말하기도 해요.


그럼 전 세계의 가톨릭(로마 기독교)신자가 얼마인지 아세요? 10몇억의 인구라고 합니다.

개신교는요? 우리나라와 같은 상황일까요? 아닙니다. 비교도 않될만큼 왜소합니다.

전 유럽의 국가들이 가톨릭인구가 월등하며, 브라질이나 중남미, 남미, 동남아 국가 중 일부는 전 국민이 가톨릭 인으로, 가톨릭 국가입니다.

왜 그렇게 많을까요?

그래요 동남아 대부분이 그리고 남미 국가들이 한때 유럽의 식민지 였으니까요.

더 이상 (적극적인 선교는 곧 깊은 주님에 대한 사랑 믿음 실천)이라는 말은 글세요..

그러나 이런 것이 다 바보 같은 논쟁입니다.

같은 “기독교” 형제들끼리, 한 아버지를 둔 자식들이 형과 아우를 서로 (저놈은 울아부지 아들 아니라고) 이웃집 보기 창피한 짖거리를 계속 해야겠어요? 

 

니만 기독교가 아니고, 니랑 나랑 같이 기독교여~  그리스도교~  넘들이 싸잡아 욕하는 개독교~

그리고 성모 마리아에게 기도 하는게 아니고, 주님께 기도 드리고,

성모 마리아께 드리는 기도문은 우리의 기도를 "주님"께 전구해 주시라고 더불어 기도드리는 것이여요~

인간인 여자에게 왜 기도를 하냐고?  

비록 인간 “마리아”의 몸을 빌렸을 뿐이지만, "주님"께서 택하신 그 몸이 보통 몸이여요?

가장 성스러운 몸이셔요.  주님께서 잉태하신 가장 성스러운 사람 여인의 몸.

오죽하면 “성모 마리아”겠어요.

말 그대로 (성스러운 모후, 성스러운 어머니 마리아)


[성모송]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봐요. 우리죄인을 위하여 주님께 빌어달라고 하잖아요.

왜요?  천주님을 잉태하신 성스러운 모후 이시니까요.

개나 소나 아무한테나 기도 하는거 아니에요.

요셉에게는 기도 안해요.

"주님"께 드리는 기도는 직접적으로 기도해요.


[주님의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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