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방문을 해주시더군요...
그런데 방문자의 태도가 꽤나 거슬리고 역겹더군요.
제가 2살도 안된 아이가 먹을뻔했다고...
같은 상자속 다른과자도 있었을 가능성도 배제할수가 없어서...
아이가 걱정되었다고 하자...
"없었을 가능성도 있지요"
라고 말하더군요...
피해보상이 저 과자냐 라고 말하자...
원래 1:1교환이 원칙이라고 하더군요...
묻겠습니다...
님이 타고있는 자동차의 브레이크가 불량품입니다.
님이 그 때문에 죽을고비를 넘겼습니다.
브레이크만 1:1교환에 주면 되겠군요...^^
미안하다는 마음보다는 공손함에 포장되어있는 책임회피만이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