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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태반이 이런 인간이니 욕먹는게 당연하지요.

김승애 |2007.02.15 12:32
조회 1,720 |추천 66

<장준호>   ㅎㅎ 말씀을 읽어도 믿음이 생기지 않는 불쌍한 사람..
아는것과 믿는것은 다르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인간들끼리 이렇다 저렇다, 맞다 아니다 아웅다웅 하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울(?)까요.. ㅎㅎㅎ
중요한건 예수님의 십자가를 믿고 천국에 가느냐.. 안믿고 지옥에 가느냐..
둘중 하나죠.. (02.15 10:30) 
 추천 15 

 

 

김용옥 교수의 요한복음강의때문에 올라온 기사에 달린 베플 댓글입니다.

 

일반분들은 저 글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또 개신교인들은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제 눈에는 귀신에 홀려 정신나간 상태라고 생각되는데 추천수가 15인걸 보면 개신교인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빈번히 일어나는 종교분쟁속에서 어느정도 격식을 갖춘 말들이 오가면서도 개신교인들의 속내에는 위의 댓글과 같은 말을 품고 있으리라 짐작되는군요.

"자신은 선택받고 구원받아 천국갈테니 당신같은 건 그때 가서 지옥가면 깨달을 것이다"

 

세계사를 열어보아도 기독교의 사랑이란 피를 부르는 믿음의 강요 이후에 따라오는 것이었을 뿐인데 항상 뒷전이었던 사랑을 교묘히 포장해 선전하고 있지요.

더욱이 우리나라의 개신교는 히틀러의 극 나치주의 사상에 밑바탕이 된 사상으로서 신성한 종교로서의 모습은 찾아볼수 없고, 이익집단의 형상이 점차 뚜렷해져 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예로 든 글처럼 이성적 기능이 상실된 개신교인이라면 할 수 없으나 아직 그 중독성에 빠지지 않은 이들은 다양한 언론매체등에서 하루걸러 나오는 기사를 참고하고 하루빨리 의지를 갖추어

두손모으고 빌기만 하는 인간에서 벗어 나기를 바랍니다.

 

 

 

 

그놈에 예수가 내려와 심판하리라는 글들이 하도 많아서 자료를 올리니 예수쟁이분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언제 내려오는지좀 꼭 물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 저것 기도하는 것 마다 다 들어주신다 하고 마음속으로 항상 대화한다는 분들이니

언제 오시는지 간단한 질문하나만 해서 가장먼저 들으신 예수쟁이분이 댓글좀 달아주세요.

그럼 바로 글 지우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겠습니다.

 

- 기원전 131-132: 유대 대 제사장 "아키바"가 "코흐바"의 아들 "시므온"이 기다리던 구세주라 선포 하다. "시므온"은 로마에 대항 하여 희생 번제 의식을 부활 시키고 "쿰란"을 탈환 한다. 유대 기독도들은 반란에 가입 하기를 거부 하다.

- 156: "프리지아"의 "몬타누스"가 구세주의 재림이 임박 했음을 예언 하다. 새 예루살렘 성전이 "프리지아"에 내려 오리라 주장 하다. 소 아시아, 북부 아프리카 및 로마까지 그세력이 뻗쳤으며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도 가담 하다.

- 220: 로마의 성 "히폴리투스"가 종말이 500 년에 온다고 주장 하다.

- 490: 종말이 800 년에 온다고 수정 되다. 그 사이에도 수시로 예언자들이 나와 예수의 재림이 임박 했음을 경고 하여 기독도들이 많은 혼란에 빠지다.

- 786: 800 년 종말이 다가 오며 시중에 다음과 같은 루머가 돌다 - "남자들의 옷에서 십자가 형상이 나타나며, 하늘과 땅에서 피가 뿜어져 나오고, 다른 많은 징표가 보여서 공포에 전율케 하다".

- 999 년 12월: 종말은 다시 1000 년으로 수정 되다. 1000 년이 다가 오자 긴장이 고조 되었으며 군중들이 무리를 지어 배회 하며 마술사와 탐관 오리들의 처형을 요구 하다.

- 1033: 예수 탄생이 아닌 부활 후 1000 년으로 다시 수정 되다. 예수 재림을 맞기 위한 순례자들로 예루살렘이 문전 성시를 이루다.

- 1186: 유럽에서 유행된 "톨레도" 서신에 의해 종말은 1186 년으로 수정 되다. 캔터베리 대 주교가 예수 재림에 대비해 영국 전역에 3 일 금식령을 내리다.

- 1200: 캐톨릭 사제, "피요레스"의 "요아킴"이 1200 년이 예수 이후 40 세대의 기간임을 주장 하며 종말을 1260 년으로 수정 하다.

- 1254: "프레드릭" 황제가 "인노선트 4세" 교황의 라틴 이름의 합이 666임을 들어 그가 적 그리스도 임을 전파 하다.

- 1260: 사도 형제단 분파가 "요아킴"의 1260 년 설을 떠 받들어 1307 년 부패한 로마 교회를 공략 함으로 종말을 앞 당기려 하다.

- 1420년 2월 10-14: 보헤미아의 "타보라이트" 분파가 이 날을 예수 재림의 날로 전파 하다. 이날 예수의 재림이 없자 분파의 지도자가 예수가 비밀리 왔음을 주장 하다 (여호아의 증인이 1914년에 했던 것과 마찬 가지로). 그 들은 스스로 무장 하였고 반대파들 에게 무력을 행사 하다.

- 1434: "타보라이트" 분파의 폭력이 중부 유럽을 강타 하다. 결국 1452 년 보헤미안 군대에 의해 섬멸되다.

- 1490: 캐톨릭 사제 "지롤라모"가 1500 년 종말을 주장 하다

- 1640: 종말이 1700 년으로 수정 되다.

- 1654: 추기경 "어셔"가 1996 년 종말을 주장 하다.

- 1665: 유럽과 중동의 유태계 에서 랍비 "샤베타이"가 구세주 라고 선포 하다.

- 1666: 랍비 "샤베타이"가 "오토만" 정부에 의해 체포 되고 회교도로 개종 당하다.

- 1733: 만유 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물리학의 거성 "아이삭 뉴톤"이 예수 재림은 대략 2000 년 경에 있으리라 생각 하다.

- 1774: "앤 리"가 미국에 독신 주의를 옹호 하는 종말 집단을 세우다. 그녀는 자신이 그리스도의 화신이며 신의 여성적인 면을 대표 한다고 주장 하다.

- 1790: 캐톨릭 예언가 "수제떼"가 프랑스 시민 혁명에 감동을 받아 종말이 1800년에 온다고 하다.

- 1802: "조안나"가 144,000 의 영국인들 에게 인을 치기 시작 하다.

- 1825: 영국의 "에드워드" 목사가 1864 년 종말을 주장 하다.

- 1832: 미국의 "조셉 스미스" (몰몬교 창시자)가 다음과 같이 주장 하다 - 예수재림에 관해 진정으로 기도 드리던 중 다음과 같은 계시를 들었다. "네가 85 세까지 살면 인자의 얼굴을 볼 것 이니 이 문제로 나를 더 괴롭히지 말라"- : 이에 의거 해 "조셉 스미스"가 다음과 같이 선포 하다 " 주 하나님의 이름으로 예언 하노니 내가 85 세가 되기 전 까지는 인자가 구름 타고 오시지 않을 것이다."

- 1844: "조셉 스미스" 사망 (85 세가 되기 전)

- 1889: 기독교 "헤럴드" 신문 주필 "마이클" 목사는 1896 년 144,000 명이 휴거 될 것 이며 1901 년 종말이 온다고 주장 하다.

- 1959년 4월 22일: 수 백명의 다윗 분파 단원들이 택사스 주의 "웨이코"에 모여 예수 재림을 기다리다. 이 장면이 미 전역에 생 중계되다.

- 1978: "짐 존스" 교주의 사주 아래 인민 사원 단원 900 여명 자살 하다.

- 1980: "나사" 우주 항공국의 엔지니어 "에드가"가 1988 년 휴거 설을 주장 하다.

- 1991: "말란" 목사가 2002 년 종말을 주장하다.

- 1992: 한국의 "이장림" 목사가 주도 하는 다미 교회가 동 년 10 월 28 일 휴거를 주장 하며 전 세계적으로 반향을 일으키다. 당 일 20,000 이 넘는 신도들이 모여 들었으나 온 세계의 조롱 거리가 되다.

- 1993:택사스 "웨이코" 의 다윗 분파가 FBI와 대립 중 섬멸되다.

- 1999년 1월 4일: 이스라엘 내무 장관은 예루살렘으로 속속 몰려드는 종말론 자들에 관해 우려를 표명 하고 그중 11명을 추방 하다.

- 2004년: 전 세계적으로 휴거와 종말론이 가난한 심령들을 희롱 하고 있슴. 한국은 다미 선교 회의 소동 이후에도 휴거 분파는 오히려 더 기승을 부리고 있고 여기에 가담하는 신도들은 놀랍게도 학력에 관계가 없고 얼마나 교회 생활을 했는가 와도 관련이 없어 보임.

추천수66
반대수0
베플정대인|2007.02.15 14:19
왜 이런글을 올리는지 전혀 저의를 모르겠네요... 이런글은 무관심으로 답해주는게 가장 좋습니다...
베플차윤진|2007.02.15 14:05
기독교에 관한한 귀하의 눈에 좋게 보이는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증오는 마음의 눈을 멀게 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설득력을 얻으려면 먼저 자신의 마음상태가 증오에 사로잡히지 않았으며, 모든 것을 균형있게 헤아릴 줄 아는 마음을 갖추었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이 알게해야 할것 입니다.
베플차윤진|2007.02.15 14:12
"예로 든 글처럼 이성적 기능이 상실된 개신교인이라면 할 수 없으나 아직 그 중독성에 빠지지 않은 이들은 다양한 언론매체등에서 하루걸러 나오는 기사를 참고하고 하루빨리 의지를 갖추어 두손모으고 빌기만 하는 인간에서 벗어 나기를 바랍니다." ---&gt;&gt;&gt;이성적 기능이 상실된 기독교인이 아니라 초이성적 기능이 잘 활성화된 기독교인 같은데요...두손모아 남을 위해 기도하는 기독교인이 두손모아 남에게 맹목적인 증오와 모독을 퍼부으며 살아가는 사람보다 나은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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