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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Miss Sunshine

김선주 |2007.02.15 13:48
조회 21 |추천 0


::미스 리틀 선샤인 (Little Miss Sunshine)::

 

인생 낙오자들로만 구성 된

콩가루 가족들의 이야기.

 

하나하나 괴짜같은 캐릭터들만

모아놓은 가족들이 7살 난 딸 아이의

미인대회 출전을 위해 버스여행을

떠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로드무비스타일의 코미디 드라마.

 

뭐라할까.

억지웃음이 아닌

이것을 이해할 수 있는 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웃음이랄까?

아무튼 보통 코미디와는 다르다.

 

이건 강하다.

 

재미와 감동이 동시에 전해지는 영화.

자연스레 웃게되고,

나도 모르게 짠해지는 미스 리틀 선샤인.

 

굉장히 스마트하면서도

배꼽빠지도록 웃기다.

 

달콤씁쓸하며 특별하지 않다.

그래서 좋다.

 

나중엔 저 포스터만 봐도 웃음이 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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