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역 옆의 의류매장에서 근무하는 그녀에게 한눈에 반했다。
일 년이 지났을 때 사계절의 옷 열 두벌이 생겼다。
그 사이 우린 지나는 길에도 인사를 나누는 구면이 되어 있었다。
그녀를 처음 봤던 2월 20일 날 데이트를 신청했고
난 그 자리에서 그 동안 샀던 옷을 그녀에게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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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녀는 흔쾌히 내 사랑을 받아주었다。
참된 사랑은 반드시 인내를 필요로 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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