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즐거운 졸업식이다.
엄마한테 이쁘게하고 학교로 오라고 한뒤 친구들과 같이 학교를 갔다.그리고는 애들이랑놀고있었는데.....그떄였다. 시각은졸업식이시작하기30분전! 친구들이 나를 부르길래 그쪽으로 가보았더니 엄마가 꽃다발을 나한테 주더니 이렇게 말했다. "**아
엄마가 바빠서 졸업식은 못보겠다. 정말미안하다. "라고 말이다. 나는 그때는 감정이 쌓이지않았다. 근데졸업식이끝나갈무렵 교감선생님이 이렇게 말 하였다." 학부모님들에게는 지금 꽃다발을 자녀에게 주는 시간을 갖겠습니다."라고 말이다. 근데나는 그떄도 별다름 감정이 쌓이지않았다. 근데
졸업식이끝나고 모두 헤어질떄 내 친구들은 다 엄마 아빠랑 가는데..나혼자 쓸쓸히 짐으로 갈떄 그떄만은 정말 울지 않을수가없었다. 나는 그래도 꾹 참고 나는 울지않고 아빠한테 전화했다. 나는 아빠가 **아. 정말미안하다고 할줄알았다. 근데 아빠는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고 있었다. 누가봐도 거짓말일것같은 핑계거릴말이다. 나는 정말 참고있던 울음을 터트렸다. 정말 우리 엄마아빠한테 섭섭하고 슬픈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