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즐겨들었던
Light house family "Ain't no sunshine when she's gone"
웬만해서 멀리했던 정품테이프두 3,4집까지 꾸준히 구입했었다.
어디에 처박혀있을지 모를일다...
고독한 휴 그랜트의 라인과 음악의 가사가
가슴이 메일정도루....
지나치게 잘 어울린다.
고딩때 즐겨들었던
Light house family "Ain't no sunshine when she's gone"
웬만해서 멀리했던 정품테이프두 3,4집까지 꾸준히 구입했었다.
어디에 처박혀있을지 모를일다...
고독한 휴 그랜트의 라인과 음악의 가사가
가슴이 메일정도루....
지나치게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