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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의 거미줄.. ( 이건.. 나에겐.. ㅡ,.ㅡ;;)

이동우 |2007.02.16 08:01
조회 174 |추천 0


 

 

 

의 원작자 E.B. 화이트의 1952년산 인기 동화를 대형스크린으로 옮긴 가족용 드라마. 돼지, 거미, 그리고 인간소녀 사이의 우정을 그린 이 영화에서, , 의 아역스타배우 다코다 패닝이 주인공 꼬마돼지 윌버의 '인간친구'인 펨 역을 맡았고, 에서 삼손의 어린시절 목소리를 담당했던 올해 10살의 아역배우 도미니크 스캇 케이가 윌버의 목소리를, 그리고 여배우중 최고 개런티를 받는 슈퍼스타 줄리아 로버츠가 윌버를 구하려 애쓰는 거미 샬롯의 목소리를 담당했다. 영화는 이들 외에도 초호화 성우진을 거느리고 있는데, 최고인기의 사회자 오프라 윈프리, 살아있는 전설 로버트 레드포드, 명배우 케시 베이츠(), 강한 개성의 스티브 부세미(), 영국의 인기 코메디 배우 존 클리세(), 의 세릭 더 엔터테이너, 의 앙드레 벤자민, , 의 토마스 헤이든 쳐치 등이 목소리 연기대결을 벌이고 있다. 연출은 의 게리 위닉이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3,566개 개봉관으로부터 주말 3일동안 1,146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랭크되었다.

 농장의 아기돼지 윌버에게 있어서 주인집 소녀 펨은 유일하게 자신에게 애정을 배푸는 '살아있는 생명체'였다. 윌버가 새로운 마구간으로 옮겨졌을 때 그는 두번째 친구를 만나는데, 그녀는 다름아닌 샬롯이라는 이름의 거미이다. 어느날, 윌버가 잡혀서 가정용 식탁위에 올라갈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것이 알려지자, 윌버는 공포에 빠진다. 샬롯은 윌버를 구하기 위해, 그가 식용이 되지않아도 될 충분한 가치가 있는 돼지임을 농장주에게 증명하기로 결심하는데...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8천만불짜리 영화에 대해 많은 호감을 나타내었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루스 스테인은 "화이트의 원작에 대한 빛나는 새 스크린 버전은 그 고전에 훌륭하게 생명을 불어넣었다. 한번도 그 책을 읽은적이 없는 이들에겐 이 영화가 완벽한 소개가 될 것."이라고 별 넷 만점을 주었고, 할리우드 리포터의 마이클 레흐트샤펜은 "따뜻함과 위트, 그리고 놀라움이 충만한 작품."이라고 칭했으며, 빌리지 보이스의 제시카 그로스는 "이 영화는 당신의 어린시절 기억들을, 그리고 당신의 아이들을 부끄럽게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평했다. 또,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의 테리 로손은 "E.B. 화이트의 품위있으면서도 익살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하는 팬들은 이 영화가 원작에 훌륭하게 충실함을 알고는 기뻐할 것이다. 내가 이것을 아는 이유는 영화를 보고 집에 돌아오자 마자 다시 원작을 읽었기 때문이다."라고 만족감을 나타내었고,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아이들의 고전인 원작의, 특이하면서도 따뜻하게 어필하는 영화버전."이라고 요약했으며,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오웬 글라이버맨은 "영화처음부터 관객들을 사로잡는 것은 다코다 패닝의 펨 역에 대한 대범한 열정."이라고 그녀의 연기에 찬사를 보냈다. (장재일 분석)

 

 

 

-- 샬롯의 거미줄.. 솔직하게 먼저 말하자면 이런 류의 영화..

의인화된 동물들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영화를 본 적이 거의 없고 또 얼마만에 보는 그런 류의 영화인지 모르겠다..

 

그래서 더욱 영화에 대한 글을 쓰기가 조심스럽게 느껴진다.

 

이 영화에서 제일 인상에 남는 대사가 있다. 또렷히 기억나진

않지만.. 윌버가 크리스마스가 되면 죽을 것을 모두가 알고 거미인 샬롯에게 도움을 청할때 대사이다.

 

" 걱정마 내가 아무 일 없도록 만들어줄꼐 ."

" 어떻게 하겠다는 거죠?? 방법이 있나요?? "

" 아니 나도 몰라 아직은 몰라. 하지만 난 네게 약속을 했고

  난 친구로서 그 약속을 지킬거라는 거야. "

 

물론 그 장면의 대사들이 또렷히 기억나지 않아 대략적인

내용을 생각하며 적어논 대사지만 저런 의미가 있는 대사가

있었다..

 

 이 영화에서는 한 순수한 꼬마돼지가 누구도 꺼리는 거미에게 친구가 되어주길 원했고, 처음으로 자신을 친구로 원하는

꼬마돼지를 위해 우정을 지킨다는 내용 흠...

 

 거미의 노력과 순수함의 윌버 그리고 변해가는 사람들과

변해가는 동물 친구들.. 아이들에게 좋은 영화지만..

 

모르겠다 물론 장르 또한 개인적인 것이겠지만..

난 좀 더 극이 있고, 충격적이고 '쾅' 때려주는 무언가가

좋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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