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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마시면서돈벌기

강영희 |2007.02.16 11:38
조회 45 |추천 0

네트워크마케팅에관련된사례

 

우유마시면서돈벌기

 

순희은 매일 아침 가까운 가게에서 우유 하나를 구입하여 마신다. 그곳은 그녀가 10년가까이 단골로 이용하는 가게였기 때문에 그녀에게만 특별히 우유를 200원에 팔았다.그런던 어느날 순희가 가게에 들렀을때 문이 닫혀 있었다.

 

하는수없이 그녀는 근처에 있는 다른 가게를 찾아갔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그 가게는 우유를 170원에 팔고 있었던 것이다. 늘 200원을 주고 우유를 사마시던 순희은 우유값이 싼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가게 주인은 자신의 가게에서는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직접 우유회사로부터 가져오기 때문에 값이 그만큼 싸다고 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우유가 신선하고 맛있어서 입맛에 딱 맞았다.

 

우유하나를 다 마신 그녀는 갑자기 초코 우유하나를 더 먹고 싶었다. 그런데 막상 한모금 먹어보니 맛이 기대만큼 미치지 못했다. 그래서 그녀는 주인에게 초코우유는 별로 맛이 없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주인은 맛이 없으면 초코 우유값은 받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가.

 

순희가 의아한 표정을 짓자,주인은 자신의 가게는 고객의 만족을 우선으로 하고 있으면 고객이 구입하는 모든 제품에 대하여 포인트를 부여하고 또한 다른사람들에게 광고를 해주면 포인트를 부여하고  그로부터 발생하는 매출액까지도 포인트를 부여해준다고 설명하였다. 즉,100원당 쿠폰 1장씩 을 주고 다른 사람을 소개하여 물건을 살경우에는 그의 실적까지도 자신의 실적에 포함시켜준다는 것이였다.

 

다음날, 순희는 친구 철수와경희을 데리고 그가게에 왔다, 그리고 그들은 각각 우유하나씩을 마시고 510원을 지불했다그러자 가게 주인은 약속대로 쿠폰 5장을 가지고 와서 철수와경희에게는 각각 1장씩,나머지 3장은 이들을 소개한 순희안테 주었다.

 

그러자 철수가 항의를 했다. 왜똑같이 170원짜리 우유하나씩 마셨는데,순희에게만 쿠폰3장을 주느냐는 것이었다. 그러자 가게주인은 이렇케 말했다.

 

"순희은 자신이 우유를 사마셨을뿐만 아니라 친구들에게 우리 가게를 알려주어 새로운 고객을 만들어 주신분이죠.저희 가게는 구전광고를 해준 순희에게 감사드릴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분도 마찬가지예요 친구나 친척에게 알려주어 저희 가게에서 매출을 일으키면 그에 비례해서 보너스를 쿠폰으로 지물해드릴것입니다"

 

참고로 쿠폰: 50장 모이면 일정액을 고객님통장으로 캐쉬백해드립니다

 

철수궁금해서물었다-그럼 맨먼저소개한분이돈을을가장많이받아가겠네요? 그러자 가게주인은 아닙니다,,여긴 맨먼저이런좋은정보를알고있다고 해서 그분에게 캐쉬백이많이쌓이는게 아니고 비록 늦게알았다고 해도 철수씨가 노력한대가로 돌려드리기 떄문에 비록 순희씨가 먼저알았다해도 결코 철수씨가 불리할이유가 없고 또한 순희씨가 먼저알았다 해도 결코 순희씨가 유리할 이유가 없습니다

여긴 아주 현명하고 정직한 수익구조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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