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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간의 분쟁

엄상호 |2007.02.16 14:43
조회 91 |추천 2

솔직히 말씀드리면

모든것을 남녀평등으로 맞추면 불만은 여자쪽에서 더 터져나올겁니다.

 

여성분들이 제일 많이 걸고넘어지는 생리.

이건 몸에서 일어나는 자연현상이기에 어쩔수 없는것 아닙니까.

아프다고, 하기싫다고 안할수있는 성질의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부분이 다방면에 대해 큰혜택을 누릴 조건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혜택은 줘야하는건 맞습니다.

다만 남성분들이 큰 불만이 터져나올정도의 혜택은 무리라고 봅니다.

여성의 수영장 생리할인의 경우도 마찬가집니다.

수영장 가도그만 안가도 그만인데 한달 굳이 다가야겠습니까?

아니면 생리있는 그 주만 빼고 3주요금 이렇게 책정해달라고 하면 되잖습니까.

 

그리고 남성분들이 제일 많이 걸고넘어지는 군대.

이것은 사회적인 제도로서 솔직히 안가도 생명에 지장없습니다.

하지만 국방의 의무로서 어쩔수없이 나라를 지키기위해서 2년을 반드시 소비해야합니다.

2년을 버리는 댓가는 상당히 큽니다. 사회인이 2년동안 나라지킨다고

경제활동, 학업 등에 여성분들에게 큰 뒤쳐짐이 있는것은 인정해주셔야 합니다.

그에대한 보상도 당연히 해주셔야합니다.

2년동안 나라를 지켜주는데 아무런 댓가없이

의무라는 이름으로 고생만하고 오면 억울하잖습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 개인적인 부분입니다만.

여성분들은 원래부터 남성보다 근력이 부족합니다.

아무리 직업에 남녀가리지 않는다지만 솔직히 구분이 있는건 당연합니다.

여성분들은 힘들 많이 들이지않는 사무, 요리,서비스 등등의 계열에서 많이 종사하고

남성분들은 힘이 많이드는 주로 몸을쓰는 노동같은 분야는 도맡아하고 있습니다.

사실 군대라 하면 힘든일 그런거만 생각하시지만

사실상 힘들이지 않는 분야도 많습니다.

제 개인적 생각으론 여성분도 남성분만큼의 병역기간을 두어

힘들진 않지만 꼭 필요한 잡일같은것이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 남성만 삽니까? 여성도 같이 더불어 사는나란데 어째서 나라지키는건

남성의 의무라고 고정관념을 갖고있는것인지....

직접 싸우고 그러진 않더라도 보조해주는 그런역활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태 그런적 한번도 없다가 갑자기 가라고하니 눈앞이 캄캄해 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눈앞이 캄캄해지는 힘든 일을 남성은 태어날때부터 정해져 있었던 일.

지금 처음 시작한 세대는 물론 받아들이기 힘들겠지만

다음 세대부턴 당연한 의무로 인식하고 살게 될것입니다~

반대가 거세어도 병역의 의무는 국민모두가 지고갔으면 좋겠군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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