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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이영은, 허이재랑 느낌이 비슷

박현정 |2007.02.16 14:49
조회 1,011 |추천 1


심청으로 생애 첫 사극 연기에서 도전한 탤런트 이영은(25)은 이 드라마를 찍으며 마음이 찡했다. <심청의 귀환>은 지난해 4월에 종영한 KBS 2TV 아침극 <걱정하지마> 이후 10개월 만의 복귀작이다.



심청으로 생애 첫 사극 연기에서 도전한 탤런트 이영은(25)은 이 드라마를 찍으며 마음이 찡했다. <심청의 귀환>은 지난해 4월에 종영한 KBS 2TV 아침극 <걱정하지마> 이후 10개월 만의 복귀작이다.

사진=양광삼 기자 [yks01@jesnews.co.kr]

 

 

이영은 좋아

 

귀여워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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