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청으로 생애 첫 사극 연기에서 도전한 탤런트 이영은(25)은 이 드라마를 찍으며 마음이 찡했다. <심청의 귀환>은 지난해 4월에 종영한 KBS 2TV 아침극 <걱정하지마> 이후 10개월 만의 복귀작이다.

심청으로 생애 첫 사극 연기에서 도전한 탤런트 이영은(25)은 이 드라마를 찍으며 마음이 찡했다. <심청의 귀환>은 지난해 4월에 종영한 KBS 2TV 아침극 <걱정하지마> 이후 10개월 만의 복귀작이다.
사진=양광삼 기자 [yks01@jesnews.co.kr]
이영은 좋아
귀여워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