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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콜릿은 다이어트의 적!!!!

셀라 |2007.02.16 16:07
조회 153 |추천 1
 

사탕 과자 빵보다...

내가 유난히 유난히 매우 좋아하는 쵸콜릿♡

  

안그래도 인기 많은데 특히나 발렌타인 데이 시즌이라

거리마다 눈에 띄는 것이 쵸콜릿이다.

그리고, 몇달 전부터 수도 99.9% 의 다크 쵸콜릿이 인기가 넘쳐나게 많아지던 그때!

쵸콜릿 다이어트도 함께 유행하기 시작하였다.

 

 

 

 

 

그 다이어트의 핵심은?

설탕과 유지 등의 함량이 낮은 다크쵸코렛 50g 가량을 식사 전이나

배고플 때 먹으면 식욕을 저하시키는 호르몬 ‘렙틴’의 분비가 촉진돼

그만큼 밥을 덜 먹게 된다는 것이라고 한다..

 

원푸드 다이어트에 다크 쵸콜릿 하나가 더 추가 되었는데......

나역시 쵸콜릿은 매우 좋아하며 동시에 다이어트도 해야 했기에

쵸콜릿 다이어트에 매우매우 관심 있었는데....

이게 왠일????

다이어트에 쵸콜릿은 적이라넹??? OTL

 

평소 칼로리 많은 쵸콜릿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햇을때 무언가

의심의 여지가 있었지만 그래도 난 다이어트 할수 있다고 믿고 싶었는데ㅜㅜ

 

쵸콜릿이 다이어트의 천적인 이유는 크게 3가지 라고 한다.

 

첫째, 다크 초콜릿의 열량이 일반 초콜릿보다 높은 경우가 많다. 시중에 나와있는 카카오 함량이 99%인 다크 초콜릿(45g)의 열량은 약 290㎉. 판으로 만들어진 일반 초콜릿 1개(45g)의 열량 약 200㎉보다 많다. 290㎉면 밥 한 공기, 우동 1사리 분량이다. 다크 초콜릿에 들어있는 코코아 버터, 코코아 매스의 열량이 높기 때문이다.

둘째, 초콜릿으로 식욕저하물질 분비량을 증가시키려면 상당량의 초콜릿을 먹어야 한다. 한달 동안 매일 50g 정도의 초콜릿을 먹는 것을 각오해야 한다. 하루에 300㎉ 정도의 열량을 한달 동안 더 섭취한다는 얘기다. 한달 동안 매일의 식사량을 300㎉ 이상 줄여야 그나마 현재 체중이 유지된다.

셋째, 영양소 불균형 상태가 된다. 다크 초콜릿은 완전한 식품이 아니다. 다크 초콜릿에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다고 하더라도 몸에 필수적인 단백질은 소량에 불과하다. 반면 지방은 그 함량이 필요 이상이다. 초콜릿 이외의 음식 섭취를 급격히 줄인다면 요요현상도 발생하기 쉽다. 열량이 줄어들면 우리 몸의 기초대사량은 줄어들고, 조금만 먹어도 체내에 열량을 비축해 살이 쉽게 찌는 현상이 나타난다.

 

지금까지 믿고 있었던 난 어쩌란 말이요?ㅜ

그렇지만 쵸콜릿을 줄이자는 의미에서 시중에서 판매되는 쵸콜릿의 칼로리를 게산해보았다!!

 

참고로 쌀밥한공기의 칼로리는 313 kcal이다. 

 

가나초콜렛(30g) - 164kcal

새알초콜렛1봉지(38g) - 190kcal
ef초콜렛(49g) - 367kcal
밀크초콜렛(스타벅스)28g - 140kcal
크런키(32g) - 173kcal
키세스1개(3.5g) - 25kcal
블랙로즈1개(28g) - 163kcal

화이트초콜렛1개(75g) - 428kcal

스니커즈 - 285

핫브레이크 - 201.6  아트라스 - 195 자유시간 -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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