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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nds

송승회 |2007.02.16 17:36
조회 14 |추천 0


It is no dream of mine, To ornament a line; I cannot come nearer to God and Heaven Than I live to Walden even. I am its stony shore, And the breeze that passes o'er; In the hollow of my hand Are its water and its sand, And its deepest resort Lies high in my thought. 시 한 줄을 장식하기 위하여 꿈을 꾼 것이 아니다. 내가 월든 호수에 사는 것보다 신과 천국에 더 가까이 갈 수는 없다. 나는 나의 호수의 돌 깔린 기슭이며 그 위를 스쳐가는 산들바람이다. 내 손바닥에는 호수의 물과 모래가 담겨 있으며, 호수의 가장 깊은 곳은 내 생각 드높은 곳에 떠 있다. ...라고... 월든 호숫가 숲속에 집 짓고 사셨던 소로우 영감께서 감상하셨다. 느낌 참...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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