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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배워가세요..

조성표 |2007.02.16 23:55
조회 439 |추천 0

샬롬~ ^-^


 


예전부터 생각해왔었던 글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저의 이 페어퍼는 첫번째 페어퍼입니다


아직도 어떻게 이것을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페이퍼를 쓰게 된 이유는 글을 쓰고 생각을 공유하며 함께 고민하며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입니다


전 누군가를 위해 살아가기 위하여 자료를 모으고 있었습니다


아..참 이 글은 이 이야기는 이 깨달음은 누군가를 세우고 격려하기에 참 좋구나하고 말입니다


비록 지금은 공식적으로 많은 영향력을 드러내고 말을 할 수 없지만 이렇게 글로나마 격려하고 싶습니다..


또한 성경에 입각하여 세상에서 느끼고 깨달은 것들을 나누며 가교를 이루며 많은 기독인들이 공감할 좋은 자료들을 발굴하여 사람들과 나누는 것의 필요를 느꼈습니다 


 


저의 가장 큰 신조 중의 하나는 "학습"입니다.


하나님께서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자는 모든 일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선은 다를 수 있지만 제가 어린시절 교회를 다닐 때 여기저기서 당신이 마음에 가지고 있고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하면 이 말씀을 제일 처음 말했습니다


 


얼마 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연예인 3분이 다 하나님을 믿으시는 분들이었습니다


`죽고 싶다.' 이 말도 꺼내기 어려운 것이 어쩌면 우리의 기독교문화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마음이 들 수 있는 것이 현실인데 그렇다면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전 신앙적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소망을 바라보며 바로 지금 자신의 상황, 실패, 두려움, 좌절 속에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는 생각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뉴욕STINT에 가서 배운 것 중 한 교제가 `문화적 사역과 갈등'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신선하게 받아들인 것 중 하나는 예수님은 바로 `학습자'였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신분을 가지고 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기의 몸으로 태어나 당시 로마시대 속의 유대문화를 배워가셨습니다


말과 문화, 삶, 목수일, 역사, 율법, 한 아들로서 나사렛 유대사람으로서..


그리고 그 문화를 바탕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선교 뿐만이 아니라 나와 다른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상대방, 인간관계에도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그 사람과 함께하면서 나와 다른 상대방을 배우고 이해하고..


얼마나 배우는 것이 중요한 것일까요..


 


전 스포츠를 통해 교훈을 많이 얻습니다


그러면..스포츠에서는 어떻게 말을 할까요..


제가 좋아하는 감독 세 분이 있습니다


K리그의 장외룡감독, EPL의 아르센 웽거감독, 스티브 코펠감독입니다


이 세 분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


바로 모두 `공부하는 감독'이라는 점입니다


 


 




 







 


▲공부하는 감독

코펠 감독은 고향인 리버풀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1977년까지 맨유에서 코펠을 지도했던 토미 도허티 전 맨유 감독은 “선수들은 보통 원정을 떠나면 책이나 신문을 보거나 카드놀이를 즐긴다.
하지만 코펠은 대학교재를 펼쳐놓고 공부를 했다”며 코펠의 학구열을 기억했다. 코펠이 맨유로 이적해올 때 유일한 조건은 공부를 할 수 있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코펠 감독이 메모를 잘하고 분석력이 뛰어난 지도자란 평가를 받는 배경에는 항상 공부하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다. 오후에 비디오 분석을 몇시간씩 하는 코펠 감독을 보면 항상 펜과 종이가 옆에 놓여있다. (코펠 감독 참고자료)


 


또한 아스날의 아르센 웽거 감독은 경영학박사에 여러 다양한 학사학위를 가지고 있는 공부하는 감독입니다 


 


장외룡감독 역시 항상 모자에 인내, 노력, 희생을 써놓고 학연,지연의 한국축구계에서 밀려난 후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어와 일본축구지도자 과정을 공부하고 한국 시민구단 인천을 이끈 후 다시 더 배우기 위해 올해 영국으로 유학을 갔습니다


 


히딩크 감독의 자서전 `My Way'를 보면 인상적인 부분이 있는데 역시 감독생활을 하기 전에 축구선수와 학교생활, 교육생활을 함께 하며 젊은 시절을 보냈고 교육학과 심리학도 공부했으며 다른 나라 감독을 맡으면 열심히 그 나라 언어를 배우려고 노력하는 감독입니다


 


현재 최고의 스트라이커라고 부르는 앙리 선수는 최근 인터뷰에서 다른 선수들의 경기를 보며 `항상 배우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늦은 나이에 유럽에 나가 뛰고 있는 서정원 선수의 꿈도 `공부하는 지도자'입니다.


 


 


자..그럼 연예인들은 어떨가요?


 
















좀 사진이 야하지만..하지만 현실을 부인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밑의 좋은 자료글입니다


 


최근 새영화 '블랙 달리아'(Black Dahlia)에 출연한 스칼렛 요한슨(21)은 독서에 새 취미를 붙였다. 스칼렛은 고전문학 읽는 걸 아주 좋아하지만, 사람들이 그녀를 너무 지적으로 보는게 두려워 내색은 잘 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영국의 생활정보사이트 피메일퍼스트에 따르면, 스칼렛은 "얘기 꺼내면 사람들이 나를 지적인체 하는 양 볼까봐 짜증이 난다"면서 "하지만 난 방금 '죄와 벌'을 읽은 참"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또 "난 밤 늦게까지 책을 읽는다. 트루먼 캐포트의 '티파니에서 아침을'과 '인 콜드 블러드'도 아주 좋아하는 소설"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고전 뿐 아니라 최근에 '찰리와 쵸콜렛공장'과 같은 아동소설도 읽었다고 자랑했다.

한편 스칼렛은 '선배 우마 서먼이 가장 완벽한 몸을 가진 배우라고 생각한다"고. 그자신 날씬한 S곡선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스칼렛은 최근 무조건 마른 여자만 좋아하는 할리우드의 추세를 맹비난했지만, '킬빌'에서 우마 서먼을 보고 '정말 놀랍고 압도당할만한 몸매'라고 부러워했다.

'책도 읽고, 몸매도 잘 가꾸고싶다'는 그녀는 결론적으로 재색겸비의 스타가 되고싶다는 야망. 더욱이 스칼렛은 최근 "백악관에서 내가 분명히 할 일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장차 미국 여자대통령의 될 꿈까지 키우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인상적이었던 기사입니다


 







극장가는 명문대 출신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각축전!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할리우드 여배우들이 2월 극장가를 누빈다.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 중에서 명문대 출신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특히 2월 개봉을 앞둔 영화 가운데 지성파 배우들의 연기력 각축이 예상된다.

미국 아이비리그 출신의 나탈리 포트먼엘리자베스 슈, 아만다 피트, 팜케 얀센 등의 미녀 스타들과 영국 명문대 출신의 케이트 베킨세일, 레이첼 와이즈의 출연작이 속속 개봉될 예정이다.

스타 인 하버드

먼저 오는 2월 3일 개봉할 영화 '클로저'에서 격정적인 사랑을 연기한 배우 나탈리 포트먼은 명석한 수재로 유명하다. 올 골든글로브에서 '클로저'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할 정도의 뛰어난 연기력을 자랑한다.


하버드대 심리학과 재학중인 나탈리 포트먼은 중국어와 프랑스어, 영어 등 다국어에 능통하며 배우보다는 학자로 남길 원하고 있다. 때문에 바쁜 출연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학교 공부를 결코 소홀히 하는 일이 없다. '스타워즈' 개봉 이벤트 때 시험공부를 위해 참석하지 않았던 것은 유명한 일화다.

역시 하버드 출신의 엘리자베스 슈도 18일 개봉작 '숨바꼭질'로 한국관객을 찾는다. 학비를 벌기 위해 10대 시절부터 영화에 출연한 엘리자베스 슈는 하버드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 데이빗 구겐하임 감독과 결혼한 한 뒤 '라스베가스를 떠나며'에서 고독한 매춘여성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콜럼비아 대학의 여배우들

미국 아이비리그 8개 명문대 중 하나인 콜럼비아 출신의 여배우는 떠오르는 신세대 스타 줄리아 스타일스와 아역 스타 안나 파킨, 당찬 매력의 케이티 홈즈 등이 있다. 이중에서도 엘리자베스 슈와 함께 '숨바꼭질'에 출연한 팜케 젠슨과 '나인야드 2'의 아만다 피트가 콜럼비아 대학 출신이다.


수퍼모델 뺨치는 늘씬한 체격과 지적인 외모를 갖춘 팜케 젠슨은 네덜란드 태생으로 콜럼비아 대학 문학부를 졸업했다. 영어, 네덜란드어, 독일어, 프랑스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맡은 역할에 따라 다양한 연기변신을 시도하는 성실한 배우로 알려져 있다.
브루스 윌리스와 매튜 페리가 주연한 '나인야드'에서 어딘가 허술하고 엉뚱한 킬러 지망생을 연기한 아만다 피트. 그가 속편 '나인야드 2'에서 브루스 윌리스의 아내가 돼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아름다운 외모와 세련된 감각을 자랑하는 아만다 피트 역시 명문 콜럼비아 대학을 졸업한 수재다.

영국 명문대 출신도 할리우드 합류

할리우드에서 맹활약 중인 여배우 가운데 영국 명문대 출신이 간혹 눈이 띈다. 골든글로브 수상에 이어 아카데미 석권을 노리는 '에비에이터'에 출연한 케이트 베킨세일 또한 지성파 여배우 중 하나다. 영국 런던 출신의 베킨세일은 영국의 명문 옥스퍼드를 다녔다.

'미이라'에 이어 액션 블록버스터 '콘스탄틴'에 출연한 레이첼 와이즈는 영국 캠브리지를 졸업했다. 2월 8일 개봉하는 영화 '콘스탄틴'에서는 키아누 리브스와 '체인 리액션'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다.

영국 연극무대에서 실력을 닦은 연기파로 13살부터 모델, TV에 출연했다. 캠브리지 대학에서 영어를 전공한 와이즈는 '토킹 텅'이라는 연극단체를 공동 설립하기도 했다.


제가 참 좋아하는 여배우는 `케이트 베킨세일'과 `나탈리 포트먼'인데 나탈리 포트먼이 시험 때문에 스타워즈 시사회에도 가지 않았다는 기사에 깜짝 놀랐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감동받은 기사이죠..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나는 내가 지각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학도 남보다 늦었고 사회진출도, 결혼도 남들보다
짧게는 1년, 길게는 3∼4년 정도 늦은 편이었다.
능력이 부족했거나 다른 여건이 여의치 못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모든 것이 이렇게 늦다 보니 내게는 조바심보다 차라리 여유가 생긴 편인데, 그래서인지 시기에 맞지 않거나 형편에 맞지 않는 일을 가끔 벌이기도 한다.
내가 벌인 일 중 가장 뒤늦고도 내 사정에 어울리지 않았던 일은
나이 마흔을 훨씬 넘겨 남의 나라에서 학교를 다니겠다고 결정한 일일 것이다.

1997년 봄 서울을 떠나 미국으로 가면서 나는 정식으로 학교를 다니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남들처럼 어느 재단으로부터 연수비를 받고 가는 것도 아니었고, 직장생활 십수년 하면서 마련해 두었던 알량한 집 한채 전세 주고 그 돈으로 떠나는 막무가내식 자비 연수였다.
그 와중에 공부는 무슨 공부. 학교에 적은 걸어놓되 그저 몸 성히 잘 빈둥거리다 오는 것이 내 목표였던 것이다. 그러던 것이 졸지에 현지에서 토플 공부를 하고 나이 마흔 셋에 학교로 다시 돌아가게 된 까닭은 뒤늦게 한 국제 민간재단으로부터 장학금을 얻어낸 탓이 컸지만, 기왕에 늦은 인생, 지금에라도 한번 저질러 보자는 심보도 작용한 셈이었다.

미네소타 대학의 퀴퀴하고 어두컴컴한 연구실 구석에 처박혀
낮에는 식은 도시락 까먹고, 저녁에는 근처에서 사온 햄버거를
꾸역거리며 먹을 때마다 나는 서울에 있는 내 연배들을 생각하면서
다 늦게 무엇 하는 짓인가 하는 후회도 했다.
20대의 팔팔한 미국 아이들과 경쟁하기에는 나는 너무 연로(?)해 있었고 그 덕에 주말도 없이 매일 새벽 한두시까지 그 연구실에서 버틴 끝에 졸업이란 것을 했다.

돌이켜보면 그때 나는 무모했다.
하지만 그때 내린 결정이 내게 남겨준 것은 있다.
그 잘난 석사 학위? 그것은 종이 한장으로 남았을 뿐,
그보다 더 큰 것은 따로 있다.
첫 학기 첫 시험때 시간이 모자라 답안을 완성하지 못한 뒤
연구실 구석으로 돌아와 억울함에 겨워 찔끔 흘렸던 눈물이 그것이다.
중학생이나 흘릴 법한 눈물을 나이 마흔 셋에 흘렸던 것은
내가 비록 뒤늦게 선택한 길이었지만
그만큼 절실하게 매달려 있었다는 방증이었기에
내게는 소중하게 남아있는 기억이다.
혹 앞으로도! 여전히 지각인생을 살더라도
그런 절실함이 있는 한 후회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By 손석희


 


위의 기사 중 학교와 유학이 언급된 것이 많을 수 있으나 중요한 것은 "항상 배운다는 자세와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인터넷검색이든 인간관계든 책이든 상황이든 경험이든 실패든 말입니다.


 


고대 로마가 당시 시대를 제패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다른 나라는 전쟁에서 패한 장수를 죽이거나 추방했지만 로마는 패한 장수가 패배를 통해 배우고 승리에 대한 열망을 키우며 재기용, 재신임하는 것에 있었다고 합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은 "학습만이 살 길이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는 자기계발이 필수이며 CEO들이나 중역들은 주5일 근무로 토요일에는 배우는 모임을 가고 독서, 학교, 인터넷, 만남을 통해 계속해서 배우고 새로운 영감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우리가 꼭 알아두어야 할 사실은 배운다는 것이 자기의 몸값을 높이거나 취업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외국어, 컴퓨터, 자격증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선진국의 많은 지도자들은 보통 학사 과정에서 인문학을 선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와 같이 취업이 잘되는 학과를 선택하지 않습니다.


흥미있는 배우고 싶은 학문을 선택한 후 석사과정이나 졸업 후 실용적인 것을 계속해서 배워갑니다.


오히려 그것이 나중에 더 깊고 넓은 식견과 창조성으로 연결됩니다.


 


삼성에 한참 뒤져있던 LG의 쵸콜릿폰의 디자인 하나가 LG를 살린 것은 계속해서 창조성을 강조하고 그런 인재를 찾은 LG CEO의 가치관과 기업문화가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론을 맺어볼까요..


첫 글이라 두서가 없음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세요 ^-^


예수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우리는 주변 모든 사물과 사건과 사람과 자연을 통해 계속해서 배워가는 `학습자'의 삶의 태도를 가져야겠습니다.


오늘 저의 글을 통해 무엇을 배우셨나요?


오늘 하루를 통해 무엇을 배우셨나요?


무언가를 배웠다면 우리의 실패와 좌절과 괴로움과 슬픔도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입니다.


 


Learn! Learn! Le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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