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gain

신보람 |2007.02.17 11:05
조회 7 |추천 0


사람이 산다는것 이건어때요

그리고 그냥 알고 지내는..

인연을 만들어간다는것..편한 친구로..

엄마가..가끔씩 차도 마시며..

올해도 떡국떡이랑..슬픈 눈물없이도..

내가 좋아하는 참기름..그대를 다시 보고 싶은데..

그리고 편지까지..챙겨주셨어..

너는 아직도 철이없지쉬지않아요

아직도 어리기만하지 기다리지 않아요..

너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울거란거그댈몰랐던

지금 너때문에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다는거그날로 돌아갈께요

넌 모르겠지다시 그댈만나면..

그저 넌 그곳에서 벗어나기만을 바라겠지편하게

막상 니가 그곳을 벗어났을때웃어 줄수 있게..^^

널 웃으며 반겨줄 사람들을아닌가요.........

니가 그곳에서 더 아껴주고안되겠죠......

고마워 했어야 하는거 아닐까기도했는데......그대가..나..의...

이제 꼭 너 아니어도 될거같은데마지막사랑...이었기를..

단지 엄마아빠께 죄송할뿐아니였나봐..

우리 영원히 함께하자했는데첫번째 상처로..내게.. 남아있겠죠..

난 두번다시 누구와도돌아온다면...혹시그래 준다면..

그런약속따위는 하지않을꺼야웃어줄텐데..^^

단지.....괜찮은데..

가끔 그런생각이든다..왜이렇게 난..잘못한 일들만..

누군가만나면서자꾸..떠오르는지.......

널 내안에서 벗어내지 못할까봐

그렇게 미워하고 그렇게 사랑하고 또 그렇게 믿었는데

그렇게 나 꼬박 너만 보며 살았는데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너를 잊어낸다는거

솔직히 힘들어돌아온다면..

그래도그래준다면..

니가 날 놓았듯 지금눈물은 감춰 둘게요.

니가 날 놓았듯 이제 내가 널 놓을 차례란거....잊지말아주길바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